오늘 화상영어 하는 날이었으면 진작에 캔슬각;; 역시 AI가 답이다.
요며칠 시원패스XAI로 갈아타고 나서 느낀 건데, 얘는 내가 머리를 안감았든 침대에 누워있든 상관없어서 너무 편함 ㅋㅋ
사람 눈치 안 보고 방구석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영어회화 조질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꾸준히 하게 만드는 큰 원동력인 것 같다.
나처럼 낯가림 심하거나 기빨려서 사람 만나기 싫은 형들한테는 진짜 이만한게 없는 듯. 오늘도 침대에서 10분 컷 하고 하루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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