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듯한 직장 댕기고
주식으로도 나름 잘 벌어왔음
월급의 두세배 정도는 번거 같다.
뭐 더 대단하게 번 사람도 있겠지만
나로선 만족
근데 어느 술자리 에서 내가 뭐 아는척 한것도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주식 얘기를 살작 했어
원래 주식 안하는 사람들 앞에서 주식 얘기 거의 안하거든..
근데 첨 보는 어떤 눔이...난척하면서 <전문가로서 말씀 드리는데 주식 하지 마세요> 라는거야..
굉장히 불쾌하더라고...
해서 그눔이 어떤눔인가 알아봤어. 근데 뭐 중고등학교 때 운동부 였고
선수는 못됐고 그후로는 평생 보안?? 경비? 경호? 뭐 그런일 하나보더라고
그리고 내가 열받아서 살짝 주식 얘기를 그눔에게 떠봤더니
주식 자체를 전혀 모르는 색키...
내가 그리 우스워 보였나.. 어디서 그딴 말을 해.. 시발눔
이거 내가 불쾌한게 맞는거지?
나중에 혹시 볼일 있으면 한마디 정색하면서 할려고 하거든...
현직 은ˉ행원 구함 월2천 이상 ㅌˉㄹ DˉDˉSˉSˉ4ˉ3 +도ˉ박에 잃ˉ은ˉ돈 도 회ˉ수 해드림
주식은 그냥 많이 번 놈이 전문가 맞음
주식으로 돈 번것과 전문가는 다른 개념 아닌가... 전문가라고 할려면 뭔가 타이틀이 있어야지... 박사 석사 학위. 어디 유명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근무를 했든가..., 최소 어디 한국의 유명 증권사에서 근무라도 했어야 자칭 전문가라고 하는거지.. 저 경비 한다는 애가 무슨 자기 입으로 자칭 전문가 운운이야 나원참 ㅉㅉ
그 경비 라는 사람이 꼴값인건 맞음. 글쓴이가 기분 나쁠만해 ,,,내가 댕기는 미용실 원장 아줌마도 꼭 주식으로 허세 떨면서 존나 아는척 하더라만... 어느 테마주 하나 사서는 손절 못하고 마이너스 75프로 ㅋㅋㅋ
ㅋㅋ 진짜 짜증내는 포인트 제대로 짚혔겠네 무시해. 원래 못배운 사람들이 기묘한 자격지심이 있어. 돈 제대로 번 사람들은 그 돈에 데봐서 어디가서 돈 얘기 하지도 않음.
널 좆밥으로 봤다는 거임
연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