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영어 점수가 구 텝스 700, OPIc IH, 구 토플 100 언저리 정도 되는 직장인임.
영어 공부를 놓은지는 한 10년 정도 된 것 같고, 대충 쥐피티한테 내 수준을 물어보니까 B2 중~중상 정도 되는 것 같아서 C1으로 올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하루 30분 공부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짜봄
0. 수능 단어 정리 - 단어 복습
교재: Word Master 수능 2000 : 2주
1. 수능 문법 정리 - 문법 체계 정리
교재: 수능 영문법: 한권에 끝내는 영문법 : 1~1.5개월
2. 구문 훈련 - 긴 문장 구조 이해
교재: 천일문 기본 (구문 독해) : 2개월
3. 어휘 자동화 - 단어 + 기본 표현
교재: English Vocabulary in Use → Upper-Intermediate : 2개월
4. 표현 학습 - 자연스러운 표현 묶음 학습
교재: English Collocations in Use → Intermediate : 2~3개월
5. Phrasal verb - 구어 표현 강화
교재: English Phrasal Verbs in Use → Intermediate : 2개월
6. 읽기 자동화 - 읽기 속도 증가
교재: Oxford Bookworms Library : 3~4개월
7. 실제 영어 - 실제 영어 적용
교재: BBC Learning English, The Economist : 계속
이렇게 하면 C1 수준 만들 수 있을지 의견 좀!!
CEFR에 B2 는 기본적으로 실생활에서 유창성을 담보하느냐인데 : B2 (Upper Intermediate): Can understand complex texts, interact with a degree of fluency, and explain viewpoints on topical issues. 실제 유러피안들이 생각하는 B2 유창성은 한국인에빡
셀수 있음. 본인 영어를 원어민에게 라이브루 한번 진단 받아보고. 플랜에 듣기시간을 얼마나 확보핬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뭐든 듣는걸 일단 1순위로 박아넣읐음 좋겠네. 글고 한국인 영문법수준이면 차고 넘치는 수준이니
@영갤러1(110.35) 그걸 체화하는데 집중해봐. 니가 아무리 영문법 알아도 , only did I know he was a fraud 같은게 걍 입에서 술술 안나오면 fluency랑 머니까. 한국인은 accuracy 좀 희생하면서 fluency 늘려야함
오 고견 감사감사!!
토플 100 언저리면 그냥 컨텐츠 하나 잡고 그것만파셔 난 책읽는거로 돌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