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옛날 여학생들한테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증상인데
어느 남자선생님을 좋아해가지고 그 과목 공부를 열심히해서 탁월한 성적을 내는것
이거보면 사랑이라는 감정, 좋아한다는 감정을 이용해서 공부의욕을 엄청 올릴 수 있는것같더라고
사랑이 자기가 조절해서 의식적으로 될 수 있는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동일한 조건에서 범재가 특정과목 공부에 별다른 인연이없어도 엄청나게 효율을 뽑을 수 있는 비법인데 잘 안알려져있는거같음
나도 살면서 보고들은 사례 겹쳐보니까 이제서야 이게 보인거임
하긴 ㅋ 나도 그래서 이나이되도록 영어 안놓고 있음. 평생끼고 갈것 같다.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