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발음을 굴리던, 뭐를 하던

남이사 알빠고


한국인한테 회화 써먹을건 아니잖아


근데 왜 유독 남 발음에 집착하는 애들이 많은지 모르겠네


남 까내리면서 자부심 느끼려는건지

백인 우월주의 사상인건지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