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ㅈㄴ 잘하고
나한테 영어 알려주던 사람조차 돌발질문이나 논문같은거
그냥 AI로 돌려서 답변하는거보고
뭔가 뭔가 기분이 좀 묘하긴해
ebs 영어강사도 하고 다른 강의 ㅈㄴ 많이 찍던 샘도
목소리랑 강의톤 ai에 학습시키면
지가 대본만들고 목소리로 강의가 가능해져서
회사는 그냥 그사람 목소리 판권만 계약하는 식으로 하는곳도 있다고함
이분도 결국에는 ai 강사 같은걸로 바꾸셨는데
아무튼
넷플릭스보기, 독서,운동 처럼
영어도 취미생활의 영역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너랑 대화하는데 AI키고 한국어 하는 사람 vs. 조금 엉성해도 직접 말하는 사람 누굴 더 편해할지 생각해봐라 비즈니스든 사석이든 난 무조건 후자임 그런세상이 온다면, 오해가 생길거 같은 복잡한 문장이나 AI 쓸듯
AI 번역 기술이 아직은 서툴고 부족해서 당분간은 영어 잘 하는 사람이 계속 승승장구할 듯 ~
근데 그정도로 ai개발되서 영어를 쓰는 사람이랑 영어 ai랑 차이가 없어질 정도면 다른 산업도 다 ㅈ망했단소리임. 그정도 ai면 영어만 잘하겠냐 다른 것도 다 전문인력급으로 한단 소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