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ai 가 웬만한 유학생보다 더 잘한다. 데스크 작업도 예전 10명이 하던 일을 3명 정도면 다 처리 할수 있다. 예전에 기안지 올리고 다듬고 수정하고 오전이 다갔는데 지금은 30분이면 충분하다. 번역도 ai 가 펼쳐 놓은 문장에서 훑어 보고 필요한 아주 미세한 부분만 수정하면 끝이고 통역 분야도 대체가 얼마 안남았다. 아직도 옛날 생각하고 영어 공부에 올인하는 중생들이 몇몇 보이는데 한심한 놈들이다. ai 발전으로 제 1 타겟이 언어 분야다. 이런 red ocean 필드를 아직도 바라보고 있으니 어이가 없네. 취직하면 뭘해 끽해야 30후반에 다 참수 될텐데. 쓸데 없는데 에너지 소비하지 말고 청소업계 사장이나 해라. 그게 니들 인생의 blue ocean 이다. 하도 한심하게 보여서 적고 간다.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