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이민간 평균 아이큐 68 소말리아 흑인들도 자유자재로 하는 게 영어임.
염색체 하나 더 많은 다운증후군 애들도 다 할 수 있음.
미국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정적인 표현으로만 소통하면서 지낸다. 어려운 단어를 거의 안 쓴다. 걔네들은 동사+전치사로 거의 모든 것을 표현함. 특히 저소득, 유색인종 도시로 갈 수록 심해짐.
동사+전치사? ex) get 전치사, be 전치사, have 전치사 등등
영어라는 것은 체계적으로 배우는 게 아니라, 독서량, 청취량, 회화량으로 결정 되는 거임.
영어 AI가 어떻게 완성 됐는 지 아셈? 맨 처음에 체계적으로 문법 위에 단어를 생성하는 식으로 AI를 제작했는데 이게 결과가 너무 안 좋아서, 자가습득으로 인터넷에 있는 모든 텍스트를 스스로 학습 시키니까 인간보다 더욱 우수한 언어 능력의 AI가 탄생함.
이 말은 언어라는 거는 체계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무조건 학습량이 많으면 뇌의 언어를 담당하는 부분이 알아서 그것들을 체계화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사용 가능하게 한다는 거임.
체계화 -> 많은 습득 (x)
많은 습득 -> 체계화 (o)
그냥 닥치고 책 많이 읽고 유튜브 많이 들으면 아무리 개빡대가리라도 다 가능함.
잘 모르겠으면 해리포터 원서 사서 5번 읽고, 오디오북 10번 들어라. 무조건 영어고수 됨. 당연히 시간이랑 노력은 많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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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토대를 체계화 하고 > 많은 노출, 습득이 효율적인거다. 그냥 무작위로 무규칙적으로 하면 효율이 아주 떨어짐. 한국에서 수십년 사는 외국인 노동자들 생각해봐라. 할 말은 다 하겠지만 그냥 돈벌려고 와서 살기위해 배운 외국인 노동자와 진짜 한국이 좋아서 제대로 배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회화능력은 차이가 꽤 많이 난다.
노출많이 해서 실력이 는 경우는 이미 기본체계가 많이 잡힌 경우였겠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영어 노출 많이 시켜봤자 그냥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
근데 진심으로 고등학교 졸업은 하셨나요? 상식적으로 모국어 습득하고 외국어 습득이 다른 프로세스라는게 상상이 힘드심? 애초에 병신같은 전제인걸 떠나서 ‘지능이 낮은 인간도 언어를 영어로 모국어로 습득할수있다’가 어떻게 ‘누구든 영어를 외국어로써 체계화할수있다‘가 되는지.. 진짜 씨발 중학교졸업은 했는지도 모르겠네 이런 인간은 논리적 사고가가능한가? - dc App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 공통적 특징이 자신은 영어공부 해 본적도 없다는거. 그래서 나는 이런 애들에게 그저 이렇게 말하지. ' 그럼 어디 너부터 영어 배워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