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읽기보다 말하고 들을줄 알아야된다곤 하는데
스피킹 배워도 솔직히 특정한 몇몇 빼곤 한국내에서 써먹을데가 있나
반면 리딩능력은 키워두면 국밥그자체지 자료자체가 영어로된게 훨많고 방대하니까
물론 이건 내 상황 기준임
원서 읽기 시작한이유도 책값더싸고 읽을자료가 더 많아서거든
아무래도 번역과정 거친건 원문을 안보면 이해안될때도 많고 역의 퀄리티도 천차만별이라..
근데 영어원서 읽으면서 드는 의문점자체는 있는데
영어책 읽다보면 한글로된책처럼 자연스럽게 읽힐날이 올까하는 의문은 있음 내가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보니 그런생각이 더듦
영어 원서도 못 보는 실력들이 왜 말하기부터 집착할까? 리딩에 완벽해지면 듣기, 말하기 배우는게 좋다 생각해 1년에 1시간도외국인과 대화도 못하면서 왜 말하기에 집착할까
ㄹㅇ
나도 스피킹 잘하면 간지는 날거같은데 쓸모가없다 ㅋㅋ 리딩실력이나 키워야지 쉣
영어회화 표현 40선이랑 빈칸채우기 문제집 무료배포하더라. 링크 공유함 https://cafe.naver.com/allkillenglish/1184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