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후 영어의 필요성이 간절히 느껴져서 맘 독하게 먹고 공부를 해보려 합니다.
최종 목표는 해외(본사)에서 직원 방문 시 or 출장 시 각 설비들의 공정에 대한 소개를 영어로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기간은 최소 1년으로 길게 잡아보려 합니다. 
고 2 이후 영어는(모고 2-3등급) 완전히 손을 놓은지라 단어부터 외우기 시작해야 하는 쌩노베입니다.

이에 대해 하기 항목들에 대해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 어떤 교재로 기초를 잡으면 좋을지
- 공부 기간 중 오픽 시험으로 ih까지는 취득을 해보려 합니다. 특히 더 공부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 직장 퇴근 후(20시) 1-2시간 가량 매일 / 주말은 2-3시간 정도 공부에 투자 가능합니다. 플랜을 어떻게 세워보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