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ㅈ(211.248)
음 네. 순간순간 체감된다기 보다 문득 돌아보면, 변화가 있어요. 예전에는 버벅였던 문장들이 아무 저항없이 읽힌다든가, 영어리스닝을 하는데 이미 너무 많이 노출된 구조라 말이 상당히 빠른데도 선명히 들리는 문장의 수가 늘어난다든가 하는 변화말이죠.
ㅇ ㅇ(49.165)2026-05-01 08:25:00
답글
@ㅈㅈ(211.248)
그러나 이런 변화는 연 단위나 개월 단위로 걸쳐 체감되기 때문에 독서 자체가 재밌지 않으면 유의미한 성취를 보기 어려울거에요.
ㅇ ㅇ(49.165)2026-05-01 08:26:00
읽는 속도가 느려서 힘들지만 많이 읽으면서 속도도 빨라지면 엄청난 도움이됨. 이건 100프로임. 어떤 책에서 봤던 단어나 표현들 등등 온갖것들을 다른 책에서 이거 봤던거다 라고 기억이 나면 그 표현은 본인 머릿속 잠재의식에 각인될 준비가 된거고 그 경험을 여러번 반복하면 입으로 내뱉고 활용도 가능해짐
늘 읽고있고 단기적으로는 변화가 없으나 장기적으로는 큰 변화를 줍니다.
읽기할 시간에 회화 할까 고민했늗네 읽기도 무조건 촣다는거지? 체감이 됐어?
@ㅈㅈ(211.248) 음 네. 순간순간 체감된다기 보다 문득 돌아보면, 변화가 있어요. 예전에는 버벅였던 문장들이 아무 저항없이 읽힌다든가, 영어리스닝을 하는데 이미 너무 많이 노출된 구조라 말이 상당히 빠른데도 선명히 들리는 문장의 수가 늘어난다든가 하는 변화말이죠.
@ㅈㅈ(211.248) 그러나 이런 변화는 연 단위나 개월 단위로 걸쳐 체감되기 때문에 독서 자체가 재밌지 않으면 유의미한 성취를 보기 어려울거에요.
읽는 속도가 느려서 힘들지만 많이 읽으면서 속도도 빨라지면 엄청난 도움이됨. 이건 100프로임. 어떤 책에서 봤던 단어나 표현들 등등 온갖것들을 다른 책에서 이거 봤던거다 라고 기억이 나면 그 표현은 본인 머릿속 잠재의식에 각인될 준비가 된거고 그 경험을 여러번 반복하면 입으로 내뱉고 활용도 가능해짐
읽기할 시간에 회화 할까 고민했늗네 읽기도 무조건 촣다는거지? 체감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