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외국인이 제2외국어로 영어를 접하면


해석 번역 하는 습관이 나오는데 


이를 방지하고 영어로만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게 원서임



수십만 개의 문장을 인풋하며 빠르게 영어로된 생각.뇌를 만들어주기에


원서읽기 공부법은 점점 유리해지는 거 



Ai가 발달하면서 단어/문맥/늬앙스에 대한 번역이 완벽해지면서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는 이유도 바껴야함


단순 의사소통이나 정보습득을 넘어서


뇌 자체가 외국어로 사고하고 생각해보는 경험을 배우는 거임


이는 다른 민족의 사고로 생각하는 연습과도 비슷하기에 


단순 물리적 뇌 기능 향상 및 다각도 접근법을 익히는 것 뿐 아니라


인문학적 측면에서도 굉장히 유리한 인재가 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