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외국인이 제2외국어로 영어를 접하면
해석 번역 하는 습관이 나오는데
이를 방지하고 영어로만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게 원서임
수십만 개의 문장을 인풋하며 빠르게 영어로된 생각.뇌를 만들어주기에
원서읽기 공부법은 점점 유리해지는 거
Ai가 발달하면서 단어/문맥/늬앙스에 대한 번역이 완벽해지면서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는 이유도 바껴야함
단순 의사소통이나 정보습득을 넘어서
뇌 자체가 외국어로 사고하고 생각해보는 경험을 배우는 거임
이는 다른 민족의 사고로 생각하는 연습과도 비슷하기에
단순 물리적 뇌 기능 향상 및 다각도 접근법을 익히는 것 뿐 아니라
인문학적 측면에서도 굉장히 유리한 인재가 되기 쉽다.
좋은얘기네 나는 오픽 AL까지 땃는데 약간 벽느껴서 영어원서 몇개 읽어보려 한다. 미드, 영화 이런거 영어자막만 켜고 보는경우 많은데. 책을 읽는건 또 다를것 같아서
필사 공부 ㅊㅊ함 영어 명언 100개 냅다 해보셈 https://cafe.naver.com/allkillenglish/1186163
원서읽을때 음독하는것이 한국어번역 줄이는 베스트니깐 속으로 읽지말고 바람소리라도내면서 입으로 읽어라.번역줄이는부분에서는 오디오북보다도 뛰어남
10년이상 거의 영어책만 읽는 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