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개 ㅈ밥 영어 문해안 인데 한거라곤 베이직 그레머 인유즈랑 단어 깨작 몇개 외우고 

처음 쉐도잉 시작한건 겨울왕국1이였는데 영어 브이로그 좀 보다보니까 어려운 문장 숙어나 구동사 빡세게 나오는거 제외하고 일상 브이로그 대화가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게됨 한국어 번역 안거치고 ㄷㄷ 지금 보는 브이로그 bo's slow english vlog인가 이사람 한국사람인데 뉴욕가서 살면서 영어로 대화하는데 이해가되노  
대신 영어가 들려야함 물론 안들리면 영영 cc 보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