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작한건데
난 더 이상 영어로 양녀랑 얕은 수준의 대화만 하는걸로 만족하지 않음
나는 더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에 관해 깊게 대화하고 깊고
문법도 더 자연스럽게 , 그리고 단어도 더 정확하고 폭넓게 사용하고 있음 그래서 더 나아가 내가 생각하는 모든적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적을 수준이 되고 싶어
재미나이를 활용해
노트에 먼저 매일 한 가지의 주제를 정해서 적고
그것에 관한 나의 생각을 최대한 영어로 적어 틀리던 아니던 상관없어 그냥 적고 모르겠으면 한국어로 적어
ai에게 이러한 프롬포트를 입력한다
“앞으로 내가 영어를 공부하는 방식은
영어로 한가지 주제에 관해서 노트에 글을 쓰고 이 노트 글을 사진찍어서 ai인 너에게 보여주면 너가 알아서 알맞은 문법과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으로 바꾸고 틀린 스펠링을 고쳐서 영어로 나에게 보내주는거야
그리고 나머지는 영어로 쓰되 , 너가 고친것에 관한 이유나 표현은 한국어로 설명해줘
그걸 나는 읽고 다시 너가 고쳐준 표현을 노트에 적는거지? 어때? 잘 할 수 있겠어?”
그 다음 노트에 적은 글을 찍어서 ai에게 보내면 ai가 알아서 읽고 맞는 문장을 만들어주고 설명까지 해준다
나는 그것을 곰씹으며 천천히 생각하면서 글을 노트에 하나하나 옮겨적는다
어떻게 생각함? 나의 공부방법
이 시절에 미쳤네 내가 50년전에 하던걸 반복하고 있네
뭔소리야 50년전에 ai거 있어?
물론 틀린 방법은 아니다. 그런데 지금 중급도 못 되는데 상급까지 갈 수 있겠는가가 문제지. 지금 수준에서 중급으로 올라가는 것도 진짜 힘들다.
말하는건 괜찮은데 쓰고 읽는게 극하드임 그러나 난 가능하다고 봄
ww라는 놈도 처음에는 가능하다고 큰 소리치다가 일주만에 포기한다더라.
AI는 수사가 많고 쓸데없이 과장해서 말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어려운 주제로 갈 수록 더 이럼. 이것만 좀 조심하면 됨.
뭐가 잘못된거 같다
그런데 위 글 수준인데 양녀와 대화했다고 한다면 그냥 엉터리 영어로 되는대로 막 했다는 소리네
영어는 자신감이야 음음 그래
근데 자신감으로는 결코 늘지 않는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잘 알았으리라 본다
@ㅇㅇ(110.70) 늘던데
그건 니 착각이고
그냥 키보드로 치는게 빠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