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축구공으로 묘사했음
축구공은(truncated icosahedron, 깍인 정이십면체)임
플라톤은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원소와 질료를 5개로 정의했음
정사면체 (Tetrahedron): 면 4개 (정삼각형)
정육면체 (Hexahedron / Cube): 면 6개 (정사각형)
정팔면체 (Octahedron): 면 8개 (정삼각형)
정십이면체 (Dodecahedron): 면 12개 (정오각형)
정이십면체 (Icosahedron): 면 20개 (정삼각형)
이것을 불, 공기, 물, 흙 우주(에테르)로 대입시켰음
정이십면체 상징은 물
이코노미스트 축구공을 그래서 물로 묘사한 거임
그럼 깍인 정이십면체가 무엇을 의미하나
축구공을 빗댄 '깍인 정이십면체'로 노벨상 받았었음
깎인 정이십연체가 나노입자 마법의 수였음
저 구조를 풀러렌이라고 함
탄소 원자 60개로 만들어진 구조임(C60)
석탄 다이아몬드와 같은 탄소지만
전혀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음
한마디로 새로운 물질임
어디에 응용가능하나
신소재로써 신물질로써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잇음
그중 핵심이 '질병극복'과 '수명연장'임
풀러렌(C60)은 1985년에 처음 분리해서 만들어졌고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었음
그러나 최근에 밝혀졌음
풀러렌은 인류가 불을 사용하기 시작할 때부터
만들어지고 있었다라는 것이 밝혀졌음
나무가 타서 재가 되면
그 재에서 풀러렌이 생산되고 있었음
즉, 인류가 1985년에 이르러서야 현대의 과학기술로 합성하고 분리해 낸 물질이, 알고 보니 원시 시대부터 계속해서 만들어오고 있었음
현재 진공 장치 속에 재를 넣고 레이저를 쏘거나
전압을 높여서 생산된 그을음에서
풀러렌을 추출할 수가 있음
그리고 천연 풀러렌도 발견되었음
슌가이트임
슌가이트는 러시아에서 오래전부터
생명의 돌이라고 불렸음
생명공학 화학 신소재 외에도
자외선 X선과 같은 방사선으로부터의 보호 기능도 있었음
동시에 방사능 오염을 제거하는 기능도 있었음
즉 신체 내부 뿐 아니라 신체 외부도
우주방사선으로 부터 보호해주는게 풀러렌이었음
풀러렌은 다이아몬드 형태로 변하기도 하고
초전도체로 변환되기도 했음
그럼 이같은 성질을 가진 풀러렌을
신체에 투여하면 어떻게 될까
한마디로 크리스탈 메탈체가 되는 거임
연금술에서 신지학에서 말하던
인간이 크리스탈 강화체로 변한다는 거임
빛의 몸이 된다는 거임
수행의 경지가 최고에 이른 경우
완성된다는 금강체가 되는거임
센티넬 된다는 거임
빛의 에너지로 움직이고
신체는 다이아몬드 경질처럼 강화된다는 거임
'상징비유로써 말해오던 것들이
이제는 과학적으로 가능할 수있게 되었다는 거임'
우주에서도 살 수 있다는 거임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다는 거임
오염된 지구환경에서도 살 수 있다는 거임
질병이 극복되고 수명연장 된다는 거임
풀러렌은 이미 실험실에서 쥐와 개로 입증됐음
풀러렌을 투여시켰더니 질병은 치유됐고
수명은 2배나 연장됐음
앞서 페르시아 배에 싣고 있는 암포라와
포도주, 월계수 잎 모두 영생 코드라고 했음
축구공 역시 영생 코드였음
왜 영생인가
앞서 표지 분석하면서
물병자리 황금시대 코드는
'영생'과 '노동해방'이라고 했음
앞으로 인류는 원시노동자에서 탄생된 룰루에서
호모사피엔스를 지나
호모데우스로 진화되기 때문임
호모에렉투스가 진화해서
현인류 호모사피엔스로 진화했듯이
현인류는 호모데우스로 진화하기 때문임
새로운 세계에서 태어난 새로운 인류는
Homo (호모): 인간. Deus (데우스): 신 (God).
즉 신과 같은 인간으로 재탄생되기 때문임
물병자리는 가니메데 별자리임
가니메데가 누구인가?
양치기 소년 가니메데가 너무 이쁜 나머지
제우스가 납치해서 올림포스에서 술을 따르게 했음
신들의 젊음과 영생을 유지할 수 있는 술
즉, 넥타르를 심부름 했음
물병자리는 제우스에게 이쁨을 받아
불로불사의 몸이 되어 신이 되었던 인간 기니메데 별자리임
게다가 아들을 데려간 값으로 가니메데의 아버지에게
황금 포도나무와 죽지 않는 불사의 말 2마리를 줬고
가니메데 아버지는 그것으로 트로이를 건설하여
트로이 인들 시조가 됐음
즉 물병자리 가니메데는
인간이 신이 되어 영생하는 상징 그자체였음
그럼 황금시대는 무엇인가
그리스 대표적 서사시인 헤시오도스의 '노동과 나날' 에 등장하는 인류의 다섯시대를 말하는 거임
1. 황금시대
2. 은의시대
3. 청동시대
4. 영웅시대
5. 철의시대
황금시대는 이렇게 서술하고 있음
크로노스가 우주를 지배하던 태초에는 황금인간이 살았다
이들은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몰랐고 삶은 축제의 연속이었다
힘들게 농사를 짓지 않아도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을 평화롭게 나누고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일생을 재앙없이, 축제 속에서 즐겁게 살다가 죽을 때가 되면
마치 잠에 드는 것처럼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황금시대 황금인간은 카발라에서 말하는 인간의 원형
'아담카드몬' 이며 소크라테스가 말한 '다이몬' 것임
전승에 의하면 판도라가 항아리를 열었을 때
황금시대가 종말됐다고 전하고 있음
페르시아배 항아리는 영생주를 담고 있는 암포라인 동시에
시대 종말을 의미하는 판도라 항아리 상징도 같이 담겨있음
전자는 인류의 진화로써의 종의 변화지만
후자는 인류의 타락으로써의 종의 변화임
이코노미스트 표지 속 항아리는
영생주를 담고 있는 암포라를 상징하기 때문에
진화로써의 종의 변화인 것임
물병자리는
가니메데가 항아리 속 물을 붓는 것으로 묘사됨
저 항아리 속에 든 게 바로 영생주임
가니메데가 올림푸스에서 신들에게 심부름 꾼으로
나눠줬던 영생주 넥타르인거임
물병자리 황금시대는
인간이 다시 신성을 회복하는 시대임
신과 같은 인간이 되는 호모데우스 시대인거임
현시대는 철의시대임
철의시대 끝자락에 와있음
황금시대에서 시작해 철의시대까지 오기까지
인류는 신성을 잃어버리고 점차 타락해갔음
신체는 육적인간에서 육체인간으로 타락했고
의식은 짐승상태로 타락했다고 전하고 있음
그런 인류를 제우스가 전염병으로
또 대홍수로 멸절시켜버렸음
그때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바로 데우칼리온과 그의 아내 피라였음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가 세상을 멸하려는 것을 알고
데우칼리온에게 방주를 만들어 도망치라는 신탁을 내렸음
대홍수 이후, 영웅시대가 시작되었음
신과 인간에서 태어난 후손인
반인반신 영웅시대가 시작되었음
이 시대는 신들의 전쟁이 계속 벌어졌음
신들의 전쟁 때문에 반인반인 인류까지
전쟁에 휘말려 같이 전쟁을 불사했음
그 유명한 티탄족 VS 올림푸스 신 전쟁 기간토마키아와
그 유명한 트로이 전쟁이 이 시대에 발생했음
트로이 전쟁으로 신들은 물론
반인반신 영웅들까지 몰살당해버렸음
그러나 신들은 죽지 않음 그러나 사라졌음
더이상 인간사에 신들의 직접 개입은 사라졌음
영웅시대를 이끌던 반인반신 인류는
트로이 전쟁으로 몰살당해버렸음
트로이 전쟁에서 겨우 살아남은 반인반신이
바로 오디세우스
영웅시대는 저물고 인간의 시대가 시작되었음
철의시대가 시작되었음
철의시대 인간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머리가 하얗게 세어졌다고 전하고 있음
황금시대 황금인간은 사진속 첫번째 인류임
현재 철의시대 인류는 사진속 다섯번째 인류로
영적 각성 전 단계 인류임
최종 마지막 승천한 인류인
크리스탈메탈체로 가는 것이
인류가 태어난 목적이자 사명인 거임
신체를 금으로 만드는 것이 연금술임
인간을 빛의 몸으로 만드는 것이 연금술임
그것이 저 마지막 단계인 크리스탈메탈체인거임
시진핑과 푸틴 대화는
물병자리 황금시대 코드 영생을 말하고 있는 거임
전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공개장소에서
150살은 다분히 의도된 연출인거임
수명연장 비밀을 밝혀냈기 때문에
저런 연출이 가능한거임
그 비밀이 바로 풀러렌(C60)임
풀러렌(C60)을 그럼 인간에게 어떻게 투여시킬까?
백신과 알약을 통해서임
백신 물질이 나노봇임
때문에 표지에 로봇이 있는 것이고
알약과 주사기가 있는 것임
이미 커즈와일은 인간의 영생은
나노봇을 통해 가능하다고 했음
그리고 백신 나노봇을 접종한 인간을
기계인간으로 묘사하는데
표지 속 로봇이 이를 또 상징하는거임
많이들 로봇시대의 로봇을 상징한다고 하는데, 아님.
이코노미스트 표지 속 숨겨진 상징 분석한다고들 하는데
직관적으로 해석할거면 뭣하러 분석을 하시나
해외에서이코노미스트2026 표지
어떻게 분석하나 찾아봤음
해외유튜버 채널 50개 이상 봤음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터키
아랍어로 말하는 채널, 에스파뇰로 말하는 채널 등등
다 똑같은 소리 쳐하고 있음
한국이나 해외나 다 똑같은 소리 쳐하고 있음
진짜 단 하나도 다른 거 없었음
그나마 라틴국가에서는
축구공을 차는 축구선수까지 분석하는게 좀 독특했지
정말 단 하나도 다른거 없었음
왜 똑같은 결론에 다다른줄 아시나
한마디로 대중매체 세뇌 공작 때문임
대중매체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방식은
서양 동양할 것 없이 똑같은 깔떼기에서 추출되기 때문에
하나같이 똑같은 결론에 도달하는 거임
대중매체 세뇌공작 지적하지만
정작 자신들이 최전선에서 세뇌공작 당한걸 모르고 있음
그래서 개돼지인거임
그리고 축구공 이전에 저 바다는 '암리타' 임
힌두신화에 나오는 영생의 약 암리타임
트럼프로 보이는 진영과
시진핑으로 보이는 진영은
힌두 신화 사무드라 만타라 우유바다 휘젖기 컨셉임
영생의 약 암리타(Amrita)를 얻기 위해
'우유 바다'를 천년 동안 휘젖는 컨셉임
그 이야기를 잠시 소개하겟음
무려 천 년 동안
데바들(악마)과 아수라들(신)은 우유 바다를 휘저었다.
천년이 지나고 나서 처음으로 물결이 일으면서
그 속에서 바다의 불순물이 응축된 푸른 독약인 하라하라(Halahala) 독이 형성되었다.
시바는 세상을 보호하기 위해 그 독을 마셨고,
그 독을 마심으로써 그의 목이 푸른빛을 띠게 되었다
마침내 의학의 신이자, 비슈누 신의 화신인 단반타리(Dhanvantari)가
불멸의 암리타가 든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를 본 순간 데바(신)와 아수라(악마)는
암리타를 얻기 위해 싸우기 시작했으며,
암리타가 아수라(악마)에게 넘어가자
데바(신)들은 다시 비슈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비슈누는 수려한 미모를 가진
여성 화신 모히니를 보낸다.
그녀의 미모와 꼬드김에 홀랑 넘어간 아수라(악마)들은 모히니에게 암리타를 건네준다
표지 속 여자는 모히니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겠고
저 알약통은 암리타 병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겟고
트럼프로 보이는 진영과 시진핑으로 보이는 진영은
데바와 아수라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겠음
모든 상징이 영생 코드 범벅인거임
영생주 암리타 상징은 시바신임
시바가 파괴와 창조의 신임
기존 세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신임
물병자리 상징 넥타르 심부름꾼 가니데메 물병과
힌두신화 암리타 상징 단반타리와 모히니 물병과
페르시아 배 물병은 전부 같은 영생주를 상징하는 거임
죽음과 부활 그리고 영생
현재 대중매체에서 죽음과 부활 상징 메시지
정말이지 엄청나게 쏟아내고 있음
현세계가 종말하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알려주고 있음
현인류가 멸종하고 새인류로 재탄생한다고 알려주고 있음
새로운 세계에서 태어난 새로운 인류는
Homo (호모): 인간. Deus (데우스): 신 (God).
신과 인간이 결합한 호모데우스 라고 알려주고 있음
그것이 2001스페이스오디세이요
진격의 거인이요. 최근 넷플릭스 신작 대홍수요
아바타의 불과 재인 것임
디오니소스가 바로 불과 재임
죽음과 부활 상징이 디오니소스임
전세계 다양한 신화에서 이야기하는
죽음과 부활은 디소니오스에서 시작된 것임
디오니소스가 원류임
디오니소스가 불과재 그자체임
신이었다가 죽고
인간인 여자를 통해 다시 태어나
반인반신 중 유일하게 올림푸스 12신이 된 디오니소스는
우리 인류의 진화와 같기 때문임
디오니소스는 인류의 원형이자 현재이자 미래인거임
고대 비의를 파헤치기 위해 신비주의 자들은
딱 3가지 신에게 집중했음
제우스. 헤르메스. 디오니소스.
모두 제우스의 아들임
신의 지팡이로 불리는 헤르메스 지팡이
헤르메스 지팡이를 타고 올라가는 뱀은
페르세포네를 겁탈할 때 뱀으로 변한 제우스를 상징함
제우스가 자신의 자리를 계승할 자식을 낳기 위해
대지의 모신 데메테르의 딸인 페르세포네를 지목하였는데,
딸의 임신을 원치 않았던 데메테르는 제우스를 피해
페르세포네를 어두운 굴속에 숨겨 놓고 두 마리의 뱀에게 동굴을 지키게 했음
하지만 이를 눈치챈 제우스가 뱀으로 변신해
페르세포네의 몸을 휘어 감았고,
페르세포네는 뱀으로 변신한 제우스와 억지로 동침하여
아들 '디오니소스'를 낳게 됐음
여기에서 탄생된 것이
카발라 세피로트임
말쿠트에서 시작해 케테르까지 타고 올라가야
신이 된다는 거임
인간이 해탈해서 부처가 탄생된다는 거임
인간을 극복해서 위버멘쉬를 탄생시킨다는 거임
제우스는 디오니소스를 끔찍히 사랑했음
제우스는 자신의 번개와 통치권을
디오니소스에게 물려주려고 했음
제우스는 천상을 다스리는 자로
디오니소스를 지명했음
헤라는 제우스와 낳은 자식이
후계자가 되지않았다는 것에 격분했음
그러나 이 사실을 알고 격분한 헤라가
디오니소스를 죽여달라고 티탄들에게 사주했음
헤라의 사주를 받은 티탄들은
디오니소스의 사지를 찢어 죽여버렸음
이에 분노한 제우스는 벼락을 내리 쳐
디오니소스를 살해한 티탄들을 전부 재로 만들어버렸음
프로메테우스는 흙속에 스며든 티탄족 재와
사지가 찢어진 디오니소스의 재를 가져다가 인간을 만들었음
티탄족이 디오니소스 찢어진 사지를
불에 끓여 먹었다고 하고, 불에 구워 먹었다고 하고,
불에 삶아먹었다고 하고,
하지만 심장만큼은 먹지 않았음
사지가 찢어진 디오니소스의 심장만은 다행히 살아있었음
아테나가 죽은 디오니소스의 심장을 발견해
제우스에게 건네주었고,
제우스는 그 심장을 인간 세멜레의 자궁에 집어넣어 디오니소스를 부활시켰음
이것이 바로 '불과 재임'
인간이 죽음과 부활을 통해
새롭게 거듭남을 말하는 거임
죽음과 부활은 인류 진화를 말하는 거임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인류는 디오니소스 같은
신적인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토록 디오니소스에 매달렸던 거임
인간은 티탄족의 피와
디오니소스 신의 속성을 모두 가지고 태어났음
뱀을 상징하는 신과
날개를 상징하는 신
두 속성 모두를 가지고 태어났음
인간은 신성을 가지고 태어났음
단지 신성을 활성화 시키지 못했을 뿐인거임
이것을 활성화 시켜야 신이 되는 거임
신성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서가 바로 연금술임
고대비의인거임 선지자 말씀인거임 예수말씀인 거임
모두가 불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활성화 시키지 못해서
성불을 못하고 있는 거임 부처가 되지 못한거임
이코노미스트 표지 속 영생 상징이 흩뿌려져 있었지만
무엇이 영생을 가져다주는 지는 몰랐음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음
'나노입자에 숨은 정다면체 기하학 풀러렌' 이었음
풀러렌은 인류가 불을 사용하기 시작할 때부터
풀러렌을 만들어오고 있었음
나무가 타서 재가 되면
그 재에서 풀러렌이 무위자연에 의해 생산되고 있었음
즉 인류가 1985년에 이르러서야 현대의 과학기술로
합성하고 분리해 낸 물질이, 알고보니 원시시대 부터
계속해서 만들어오고 있었던 것이었음
디오니소스의 불과 재는 진짜였음
인류는 태고적부터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의 몸으로
바꾸기 위해 고대 비의를 파헤쳐 왔음
영겁의 세월을 살 수 있는
초월적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정진해왔음
반복적 윤회를 거듭하는 육신에서 탈피하기 위해,
영겁을 이어갈 멸하지 않는 영구한 실제 몸으로
돌아가기를 위해 기도해왔음
그 황금열쇠가 디오니소스 불과 재에 있었음
때문에 전세계 고대문명에서
그토록 인간을 생명나무에 빗대어 말해온 것이었음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인류 탄생이 가까이 다가왔음
영생의 성전이 완성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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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개추 정보 정리하느라 고생많았으요
소름돋았다…
풀러렌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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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어서봐야 해석되는 매직.. 종교 신화 역사 다 이어서보면 보인다 이말이야 하나만 진짜로 생각하면 흐름이 안보이는듯 크 정리 개잘했네 양질의 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