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정말 재미있게 즐기긴 했는데
전작에 비해 주요 등장인물에게 공감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잭오는 대의를 위해 움직인다는 자신에게 취해버려서 제대로된 발상이 안되고
에반제는 루트 탈때마다 성향이 너무 바뀌어서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이 커뮤니티 최고의 병신이다! 이런거에 집착하는 부류인건 알겠는데
지나이더는 그냥 공감 이전에 행동의 인과관계 자체를 이해 못하겠음.
??
????????????
뭐 게임 분위기는 반대급부로 잘 살긴 하는데.... 욕망만 넘실거리다 무너진 세상에 어울릴법한 미친 놈들이라는 점에서.
전작에 비해 주요 등장인물에게 공감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잭오는 대의를 위해 움직인다는 자신에게 취해버려서 제대로된 발상이 안되고
에반제는 루트 탈때마다 성향이 너무 바뀌어서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이 커뮤니티 최고의 병신이다! 이런거에 집착하는 부류인건 알겠는데
지나이더는 그냥 공감 이전에 행동의 인과관계 자체를 이해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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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게임 분위기는 반대급부로 잘 살긴 하는데.... 욕망만 넘실거리다 무너진 세상에 어울릴법한 미친 놈들이라는 점에서.
도미넌트 컨셉부터가 이해가 안가자너~~
인터네사인 때문에 다 죽게생겼는데 왜 싸움을 부추기노
머 뒷설정으로는 지나이더가 지노비 여동생이였다는 썰도 있다더라
원래 레이붕으로써 지오빠를 숭배에 가깝게 존경하다가 지오빠가 사실 통수치고 크레스트 전속계약해버린거 알고 딥빡한다음에 레이붕은 레이붕이다 하면서 힙스터질하게 된거자너
그런 지나이더와 연애해서 마음 풀어주는 스토리는 왜 없던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