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발람답게 핸드건 들고 퉁퉁퉁퉁 밀면서 들어가거나 어깨 미사일 쏴대는게 보통이긴 한데 니가와라고 지탄받는 정도는 어떤 수준임?
맵 끝까지 도망가서 총만 빼꼼 내미는 정도인가. 아님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려나.
라이플 들고 카이팅 하는 정도는 괜찮은가?
난 발람답게 핸드건 들고 퉁퉁퉁퉁 밀면서 들어가거나 어깨 미사일 쏴대는게 보통이긴 한데 니가와라고 지탄받는 정도는 어떤 수준임?
맵 끝까지 도망가서 총만 빼꼼 내미는 정도인가. 아님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려나.
라이플 들고 카이팅 하는 정도는 괜찮은가?
안들어가면 니가와아님?
난 패배에 익숙해서 그런지.. 열은 받는데 걍 저것도 전략이겠거니 한거든.. 내가 샷건 드니까 상대방 중거리 유지는 당연한거고 내가 가서 붙어쏘는게 당연한거고 그러다 쳐맞고 죽으면 어셈고민해보는거고.. 무지성 미사일 싸개만 아님 괜찮던데..
난 미사일만 쏘면서 초경량으로 미친듯이 역돌격만 하는새끼들 문제로 봄
"싸울 의지" 있고 거리 벌리든 말든 준수한 교전거리 유지하는 얘들을 인정하는 편
그때그때 느낌이 다름 내가 지더라도 거리조절 존나 잘하네 잡을때까지 한번 리트박아보고 싶다 싶은 상대가 있는 반면 한번에 잡아 족쳐도 시발새끼 개좆같이하네 소리 나오는 상대가 있음
아 고마워, 니가와 개념을 잘 몰라서...ㄳㄳ;
라이플보고 니가와라고 하는건 능지문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