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훈련기 컨셉으로 만든 어셈블리가 있지만 샛노란색이라 훈련기라기보다는 작업용 MT로 더 보였기 때문에...조금 더 가시성이 좋은 오렌지색으로 바꿈.
기존에 가지고 있던 팔레트에서 색을 좀 덜고 웨더링을 쳐서 낡은 느낌을 만들고 데칼을 분산시킴.
루비콘 해방 전선은 전선에 나갈 AC 수도 부족하기 때문에 훈련기도 몇 대 없고 그마저도 오랫동안 빡빡 굴린다는 설정.
파일럿의 숙련도를 생각하여 바쇼지만 근접 무장은 제거, 가볍고 편하게 화력 투사할 수 있는 에츠진과 이리듐, 그리고 분열 미사일 장착.
역시 머신건은 SPD와 조합해야 좋은 것 같더라.
통상추진력 362가 나오니까 어지간한 패턴은 어렵잖게 피함.
투박하지만 누구나 만져보는 훈련용 총기같은 느낌을 살렸읍니다.
ㅈ간지
근접 무기 없음 + 이리듐 화날정도로 치밀한 고증에 이마를 탁 쳐버린
바쇼쓰면서 근접 잘 안쓰는 새끼들...
다들 실력이 안좋아서 그래...
이거 완전 알드노아 제로 슬레이프니르 아니냐 ㅋㅋㅋㅋ
머리와 다리를 회색이나 무채색으로 칠해도 좋을것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