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스토리 알려주려고 설명하다보니
주인공은 용병->의뢰받으며 적들을 조짐->그러다보면 '넌 질서를 파괴한다' '넌 계획에 불필요하다' '인간의 가능성 따위 없다는 걸 증명하겠다' 같은 소릴 듣는다->다 조지고 끝난다
ㄹㅇ 좆 아무것도 없음
3는 진짜 하늘과 지상을 보고 감동받음
sl은 미답사지구라는 전인미답의 땅으로 떠남
4는 트루ㅡ러브를 얻음
fa는 인류를 새 지평으로 인도, 질서를 유지하고 고사, 좆까고 인류말살
v는 인간의 가능성 증명
이런 엔딩 차이점만 빼면 다똑같어
니들이 머라카든 난 내갈길 간다 좆까라마이싱
머 주제가 확고한건 좋네
: The skies belong to everyone
확실히 주제의식이 주인공 짱셈 끝이니까
돈받고 일하다보니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영웅이 되버리자너 - dc App
타인의 목숨으로 벌어먹고 사는 용병이 인간의 가능성이라니
이런 똥갬, 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