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하나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내전과 자연재해로 참혹하게 변해 죽어가는 화성에서
주인공이랑 과거 내전 참전자였던 기계인간이 희망을 발견하는 내용이어슴
너무 감동적이라 눈물찔끔할 정도
이 기계인간 스펙이 거의 AC 수준이던데
AC는 좀 희망찬 데에 쓸 순 없었나
불모지에 꽃을 심는다든지 꽃이 심어진 데를 찾는다든지
코지마 꽃다발이나 찾아갖고 허건날 전쟁질하게 만드는거 말거 ㅅㅂ
AC 탑승자가 한놈도 빠짐없이 사패수준이라 좋은데 못쓰인건가 ㅜ
초대작에선 AC 개발이 건설기계에서 시작했던거로 아는데
이제 비참한 스토리로 도배된거 그만보고 최소한 절망에서 희망 발견하는 수준의 스토리로 AC 몰고싶음
: The skies belong to everyone
총이 나오면 그 총을 쏴야지
꽃꽃이 하는 귀여운로보트게임이였던거임
프롬 좃소기업 일하는 환경봐라. 좋은 이야기 나오게 생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