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딕책 읽어보니가 인물이 머가 많은데 얼굴도 없고 목소리도 없고 해서 좀 그려봄
특히 시리우스는 '질서에 의한 평화' 가 모토인 집단이니만큼
현실 미국이나 자유민주 진영에 가깝다 생각함
쥔공 입장이었다면 글로스터도 충분히 J 때려잡고 예외로 ㅇㅈ받지 않았을까 싶음
아 밑에 인물설명은 설정책 내용이고 씹 자작설정 아님
글로스터 스트랫포드
남 35세, 연합사령부 사령관
일개 AC 파일럿으로 경력을 시작하였으나, 곧 재능을 개화해 순식간에 주목받는 존재로 성장한다. 사령관이 된 후론 많은 중요 작전을 승리로 이끌고, 시리우스를 다른 세력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회복시켜서 시리우스의 영웅적 존재가 됐다.
스트랫포드 가문은 코델리어를 시작으로 많은 인재를 배출해왔고, 글로스터 또한 그런 인재들에 뒤지지 않는 걸물이다.
칼 오브라이언
남 38세, 제 101부대 지휘관
두뇌파로 불리며, 글로스터와는 수많은 격전을 함께한 맹우이기도 하다. 공격의 글로스터와 방어의 칼, 두 명의 천재가 오늘날 시리우스의 지위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신자는 배신자에 의해 태워진다' 는 말이 후에 가문에 내려오는 가훈이 된다.
과거 존재했던 시티의 경비부대장 폴 오브라이언이 기업의 주임에게 살해당한 것과 관계있을지도 모른다.
아론 포레스탈
남 33세, 제 1방면대 대장
어린 시절부터 신동이라 불렸고, 입대 직후부터 AC를 타고 두각을 드러낸다. 자신만만한 아론이었으나, 동세대인 칼, 글로스터와의 만남으로 크게 바뀌게 된다. 노력으론 결코 따라갈 수 없는 압도적 재능을 알게 된 아론은 자신을 낮추고, 조직을 위해 능력을 활용하는 법을 모색한다.
그 결과, 그의 군략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가 되어 현재는 시리우스의 지장이라 불릴 정도이다.
첨에 생각한게 너무 씹호모흑인이라 캔슬함
라이언 존스
남 52세, 제 3방면대 대장
인생의 대부분을 전투에 바쳤고 전장에서 죽는 것을 바란다. 과거 시리우스가 불리한 상황에 처했던 것에 책임감을 갖고 있어서, 지금 체제에서 반격하는 것에 예사롭잖은 집념을 태우고 있다. 사고방식이 낡았고 기습같은 전법을 비겁하다며 싫어한다.
다만 세력이 길항 상태일 때 힘싸움이나 난전시의 지휘능력은 시리우스 제일이라 칭송받는다.
다니엘 노아
남 42세, 제 4방면대장
군인이라 생각하기 어려운 몸 선이 가는 남자로, AC 탑승은 커녕 총화기조차 손대지 않는 괴짜로 유명하다. 전투를 게임 감각으로 즐기며, 부하도 장기말 정도로밖에 생각치 않는다. 자신의 지성에 절대적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상정 외 일이 생기면 패닉을 일으키기 쉽다.
그 때문에 상층부에선 논리 밖의 상황에선 적응력이 떨어질 것이라 평가하고 있다.
레이라 윌슨
여 38세, 제 5방면대장
시리우스에선 드문 여 지휘관으로써 수완이 좋고, 특기할만한 능력으로 그 인심장악술이 있다. 부하는 물론 지휘관에 이르기까지 그와 대화한 이는 대부분 그에게 심취하게 된다. 레이라 본인은 자신에게 득 되는 이에게만 관심을 가지며, 누가 자신을 좋아하든 신경쓰지 않는다.
형사드라마의 깍쟁이 연구원들처럼 생각했는데
군인같지도 않고 별로라서 위에거로 바꿈
쉘든 테일러
남 26세, 제 6
그 탁월한 전술적 사고를 상층부에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젊은 나이에 방면대장에 임명받은 시리우스 기대의 신성. 술과 동료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의 주변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한다. 그걸 마뜩찮아하는 일부에서는 경원시되는 모양이지만, 본인은 신경도 쓰지 않는 마이페이스.
진 탭스
남 62세, 제 7
선대 사령관 시절부터 싸워온 시리우스 최고령 부대장. 살아있는 역사라 불리는 그의 최대 무기는 경험이다. 다른 방면대장에 비해 특출난 재능도 없지만, 10대 때부터 전장을 헤쳐온 그의 경험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며 그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법을 보여준다.
첨엔 개세보이는 노인하려다가
사실 개센노인은 위에거처럼 생겼단걸 깨달음
왜 AC는 후방시야 없냐?? ㅂㅅ임?
실제론 있으리라 믿음
뮤식이 십할련아 서버왜이러냐
: The skies belong to everyone
와 개잘그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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