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름, 설명은 공식 버딕책 The After에 나온 골ㅡ든 공식설정임

생긴건 내 씹망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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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베니데
남, 42세
전략총괄국 국장
베니데를 좌지우지하는 독재자 카를로스 베니데의 자식 중 하나이며, 베니데 전군을 지휘하는 전략총괄국 국장.
베니데는 독재자의 강력한 카리스마로 성립되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행동, 비정할 정도의 냉정함을 무기로 황무지를 살아남은 세력이다. 날 때부터 엘리트로써 키워진 루이스는 아버지 카를로스의 사상을 훌륭히 실천해보이고 있으며, 혈연 따위에 가치를 두지 않는 엄격한 독재자 아래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시켜보이는 유능한 지도자이기도 하다.


이건 사복? 좀 라틴계 멋쟁이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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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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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일케 할랬는데 너무 늙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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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도 베가
남, 45세
엘 베니데(El Venide) 대장
실력주의인 베니데에서도 특별히 우수한 인물들을 모은 친위대 '엘 베니데' 의 대장이다. 마치 기계처럼 정확하고 냉정히 임무를 수행하여, 정밀기계라는 별명을 얻었다. 독재자 카를로스 베니데에게 절대적 충성심을 가져서, 그의 적이라 판단한 상대에겐 자비가 없다. 승리를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모습은 적 아군 모두에게 두려움을 산다.
시리우스의 글로스터와는 과거 수없이 싸워온 상대로써, 서로 숙적이라 부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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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마텔
여, 42세
제 2지부 지휘관
그 아름다운 미모로 과거 '베니데의 보석' 이라 불렸다. 당시엔 외모에 눈이 쏠려 마스코트 취급이었으나, 알리시아의 실력은 군계일학이라 할 만하여 주변의 잔소문들을 몇 달 만에 없앨 정도로 성과를 올렸다. 특히 방어전의 작전입안능력이 뛰어나다 평가받는다.
그 아름다움은 지금도 많은 남성을 혹하게 하나, 안일하게 집적거릴 수 있는 이는 없다. 뜬소문으로 에르난도 베가를 연심 수준으로 걱정하고 신경쓴다는 얘기도 있다.


마흔둘에 이정도면 보석 ㅇ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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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산체스
남, 46세
제 3지부 지휘관
언제고 표정이 무너지지 않아서 철가면이란 별명이 있는 고참 간부. 조직에 비정상적으로 충성심이 높아, 과거 작전실행을 위해 친동생을 부대 째로 희생시키는 명령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렸단 소문도 있다. 알폰소의 부대는 그와 같이 베니데에 맹목적인 이들이 많이 임관중이라 모든 지부 중 결집력이 가장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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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코티얄
여, 35세
제 4지부 지휘관
베니데 상급장교의 딸로 태어난 그는 어릴 적부터 군인교육을 받아온 엘리트이고, 매무새나 언동에 고귀함이 배어 있다. 실력주의인 베니데에서 집안 배경은 별 의미가 없고, 지금의 직위는 그의 실력으로 얻은 것이다. 몇 개의 최연소 기록을 갖고 있을 정도로 경력이 화려한 재녀.
현 전략총괄국장 루이스 베니데와 비슷한 경력이라 일부에선 루이스의 지위를 위협할 가능성도 제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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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 본인 AC
시리우스의 주인공이 글로스터라면 베니데는 프랑수아라 생각하고 그렸음
일단 국장이 AC를 타겠냐
AC를 타든가 만들든가 해야 주인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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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산타나
귀찮아서 찍갈김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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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로 코렐리
귀찮아서 찍갈김2 ㅅㄱ





: The skies belong to ever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