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매우 주관적인 시점에서 작성되었음.)
데모게임은 3개의 노멀미션, 그리고 1개의 보스미션.
PVE 위주로 구성되어있음.
카와모리 아니랄까봐 디자인 끝내줌.
조작이 조금 낯설었지만 익숙해지니 금방 적응.
대체로 V계열이랑 비슷하지만 고도조절이 조금 불편함.
초기장비로 미사일제공. AS미사일과 비슷.
유도성능. 화력. 나무랄 곳 없다.
체공시간에 제한없음.
부스터방식이 퀵부스터와 노멀부스터의 하이브리드로 통합.
부스터버튼을 짧게 눌러 퀵부스트처럼,
길게누르면 더 빨리 오랫동안 대쉬가능.
다만 스테미너게이지가 부족한고로 많이 못씀.
스테미너를 소진하면 차징걸림.
하지만 회복속도는 빠름.
프레임이 떨어지는게 흠이라지만 똥눈이라 잘 못느낌.
피드백 받는다니 개선기대.
커스터마이징은 발광부 도색불가 빼곤 흠잡을곳 없음.
적의 공격이 너무 아프다.
하지만 미션중에 소모성 회복포인트가 있어
빈사상태에서도 다시 싸울 수있다.
부위파괴가 존재.
보스의 레이저맞더니 대가리 터지고 록온 시야 좁아짐ㅋㅋ
맨손격투가능. 데미지는 부스트차지만큼 강하진 않음.
하지만 잡몹잡기에는 그럭저럭 쓸만함.
브리핑 후에 텍스트회화가 있지만 개인적으론 연출은 별로.
터치패드나 자이로 없음. 스위치로 나오는 것 치곤 아쉬움.
레이더 가독성이 나쁨. 원래 레이더는 안보는 주의지만
이건 사람에따라 불편한요소.
데미지 수치 뜨는거 좀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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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만족.
아머드 코어의 좋은 대체제이다.
발매때는 좀더 개선되고 볼륨이 충실했으면 좋겠다.
한글화가 될것이란 이야기도 있으니 제품판을 기대해본다.
여기서 프롬까지 아코를 내주면 정말 행복할텐데
아직은 먼 이야기겠지.
부품수집 더 하러 가야겠다.
한글화는 확정인데 얼마나 팔리련지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