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의 불 = 월터와 칼라의 의지에 동참함 해방자 = 루비콘 사람들과 러스티, 코랄공존의 의지에 동참함 인데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에어도 그렇고 무언가 내가 홀린듯이 막 잡아 족치는 느낌이더라. 오히려 감정이 제거되었다는 강화인간 621보다 더 텅 비어버린 느낌임. 코랄 릴리즈는 긍정하는데 그 과정인 주사위 루트는 하는 내내, 내가 지금 이러는게 맞나 싶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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