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의 불-월버지의 의지를 잇는, 본래의 사명을 다하는 루트, 간지나는 엘카노 알바 프레임이 클리어 보상, 러스티는 주인공을 적대함, 처음 두 미션(기업 세력 요격, 카르만선 돌파)은 비교적 해 볼만 한데 마지막 보스(에어)가 어려움, 주인공은 학살자로 기억됨
루비콘의 해방자-월버지가 아닌 에어의 부탁을 받아 자신의 의지로 나아가는 루트, 실속있는 HAL 826 프레임이 클리어 보상, 러스티는 주인공의 아군이 됨, 처음 두 미션(신더 칼라 제거, 동력 블록 파괴)가 악랄하고 마지막 보스(월버지)가 비교적 쉬움, 주인공은 해방자로 기억됨
이렇게 엔딩별로 차이가 매우 크고 어떤 루트로 진행하던지 간에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건 같은데 보통 레이븐들은 어떤 엔딩부터 봤음? 혹은 어떤 엔딩부터 보는 걸 더 권장함?
불 > 해방자 순서가 개발진이 의도한 순서라고 생각함. 나도 불 > 해방자로 했었고 뉴비 입장서 해방자에서 불을 가면 뭔가 위화감이 좀 드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 dc App
그렇구나, 나는 에어 부탁이 너무 간절함+러스티 아군화는 못참아서 초회는 해방자로 깼는데 위화감도 고려하면 불->해방자가 의도일 수도 있겠네
돈벌려면 불루트가야되는거아니엿나
HAL 프레임이 뉴비한텐 더 좋지 않나 알바받고 에어잡으라하면 때려친다데스노
사실상 2회차 미션을 해야 에어를 도와주는 명분이 나와서 1회차에 불 가는게 가장 스무스한 듯
불 해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