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의 불-월버지의 의지를 잇는, 본래의 사명을 다하는 루트, 간지나는 엘카노 알바 프레임이 클리어 보상, 러스티는 주인공을 적대함, 처음 두 미션(기업 세력 요격, 카르만선 돌파)은 비교적 해 볼만 한데 마지막 보스(에어)가 어려움, 주인공은 학살자로 기억됨


루비콘의 해방자-월버지가 아닌 에어의 부탁을 받아 자신의 의지로 나아가는 루트, 실속있는 HAL 826 프레임이 클리어 보상, 러스티는 주인공의 아군이 됨, 처음 두 미션(신더 칼라 제거, 동력 블록 파괴)가 악랄하고 마지막 보스(월버지)가 비교적 쉬움, 주인공은 해방자로 기억됨


이렇게 엔딩별로 차이가 매우 크고 어떤 루트로 진행하던지 간에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건 같은데 보통 레이븐들은 어떤 엔딩부터 봤음? 혹은 어떤 엔딩부터 보는 걸 더 권장함?


1회차 엔딩은 뭐부터?

  • 2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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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레이븐의 불86% · 18표
  2. 루비콘의 해방자14% · 3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