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통이지만, 스피드를 통한 뒤잡기나 탑 어택은 언제나 경량기의 밥줄이었다. 중장기의 경우 이를 대비하기 위해 대경량 요격 무장을 장비하거나 전투거리 조절을 통해 고명중 무장으로 격추시킬 필요가 있고, 반대로 "기동력을 발휘한다=EN을 쓴다"이므로, 경량기는 EN 관리 및 위치선정 여부가 중요하다. 이를 역이용한 EN과다소모 유발이나 전투지점 유도, 거리조절 등은 손싸움과 머리싸움의 영역.
영상의 플레이어 UNAC는 지난번의 그 신형 중장, 적 UNAC는 일본 쪽 비공식 대회 출품용 경량. 이론상으로는 5대5 정도이지만, 현재는 경량기 쪽의 승률이 높다.
제 4...라는 건 fA에서는 실탄 EN PA 다음, VD라면 KE CE TE 다음이 된다. LR 이전의 구작이라면 제 3이 되나?
두대맞을거 한대맞으면 방어력이 두배
ㅇ분 막시밀리언 테르미도르
글이 항상 낭만적이고 장문 소설보는기분ㅋㅋㅋ
3은 토끼뜀 장갑이 다니까..
대학교 때 쓸데없이 늘어난 스킬 중 하나가 글 분량 쓰잘데기없이 늘리는 건데 아직도 안 떨어짐. 스벌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