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만 대충 결과를 적어보면
1. 팔 사격안정성능은 집탄도와 연사성능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준다
2. 머리/다리의 자세제어 성능은 VD에서는 집탄도/연사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V에서는 꽤나 컸던 걸로 기억함)
3. 이는 무기의 자체 사격안정률이 낮을수록, 팔의 사격안정성능이 낮을수록 집탄도의 악화를 가져온다
KE안테나헤드+도귀재 다리(최저안정 경량)의 경우
- 199팔의 경우 HEAT머신건 카약(위력 3, 자체 사격안정 80)으로 KT중장(AP 4만)을 250거리에서 잡을 때 각 110발씩의 좌/우 탄약이 남았다
- 110팔(레이저캐논 무기팔)의 경우 같은 조건에서 70발 정도씩 남았다
볼링공(CE 초안정헤드)+우키후네3(최고안정 4각)의 경우
- 199팔의 경우 초강개틀링(위력 3, 자체 사격안정 81)으로 KT탱크(AP 4.4만)을 250거리에서 잡을 때 각 80발씩의 좌/우 탄약이 남았다
- 110팔의 경우 같은 조건에서 탄약을 모두 소진했고 상대 AP는 8천 이상이 남았다
결론적으로 사격안정이 낮은 무기라면 집탄도를 올리기 위해 고성능 팔을 장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라는 이야기
캐논 무기는 팔 사격안정을 안 따라가고 무기 자체 사격안정률만 따라간다. 탱크의 경우 신경 안 써도 무관. 탱크가 팔을 장갑치만으로 고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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