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근접주병주의의 든든한 선봉장인 코킬렛. 확대하면 이렇게 생겼다. 거창한 도색 하지 않아도(사실 할줄을 모름ㅠ) 묵직한 위장색 두어 개만 섞어도 엄청 예쁨. - dc official App
존윅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