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버젼 이고
초반에 연동없이 쌩으로 진행함 30만원 있다고 좋아했는데 템들 가격보고 부스터 제네레이터만 여차저차 바꾸고 시작하게됨
만나는 놈들 대부분이 강화인간 캐논 부우웅 날면서 쏴대는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음
난이도조절을 강화인간으로 하는 ㅄ 짓을 몇시리즈 째 이어가는주제에 클리어특전에 강화인간만 쏙 빼버림 ㅅㅂ럼들
4시리즈부터는 그딴거 없어서 좀 편하게 진행했었던 기억이 나네 (대신 다굴빵이 늘음 아님 재.기.동. 한다던지)
라레는 3시리즈랑 다르게 탄창도입이랑 머신건 너프 그리고 부스터발열은 pvp 면에서보면 잘한거 같은데 애미 저 강화인간때문에 오히려 내쪽이 패널티 받는거 같음
플스에뮬 얼마전에 알게되서 굴리는데 10년전에 나온 ps2시절 겜을 해보니까 감회가 새롭네, 요즘나오는 겜들이 ㅄ같아서 이때겜들이 더 나아보인다 슈벌
짜증나는 미션 몇개 있었지만 나름 재미있었음
파츠고르기 힘들게 이름은 왜 바꾼건지 모르겠네.
다시 이겜 해보고 싶으면 플2가 싸지만 오래되고 골골되는게 많은지라 ppspp 나 pcsx2 로 굴리는게 좋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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