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받겠다고 루트잘못알고 잘못골라서
2회차 올드킹을하고 뒤늦게 3회차 오르카를감.

인상깊은건 에렌베르크 지키기랑 앤서러
크레니엄인데, 일단 에렌베르크지키는건
어려운거는 모르겠고 진짜 프레임드랍 개심함.

뚝 뚝 뚝 끊기면서함 니 플삼이 늙어서 그렇다고?
NOPE, 2년됬는데 보통 하루 30-60분정도만함.
그런 건강한 플삼임.

암튼 그 개같은 상황에서 네오니더스랑같이
리리움을 줘패고 뒤도 안보고 튀는 샤오롱아저씨
덕에 프레임 드랍을 안봄.

두번째로는 앤서러.

처음 봤을때 비공찌르겠거니 하고 대충 챙겨서
갔는데 안닿더라 그래서 경량챙겨서 갔는데
폭격맞고 뒤짐.

솔직히 앤서러가 좆같은건 금마가 자랑하는
어썰트아머가 아님 순식간에 몇천AP씩
처까는 기묘한 푸른빛과 코지마 미사일
인거같음.
이거때문에 앀발 리트라이 수십번함

오래시간 1.00과 1.40 사이에서 고민하다
IQ 100의 (시험쳐서나옴) 기지를 발휘하여
1.15 테스트레귤 부스터 무한으로 비공
다 찍어서 낙사시킴.
이 좆같은새끼 특유의
우우웅~ 이거 씨 잠자면서도 환청들릴듯.

마지막, 윈 D

솔직히 얘는 좀 병신같다는 선입견이 있었음.
컬러드루트때 같이 갔을때 내가 신카이한테
개처맞는동안 오츠달바랑 1:1 까다가
못테쿠레 레이텔 파랏슈 이지랄해서 존나
이미지 다 까쳐먹은게 컷지.

그래서 늘 하던 알리야에
모토코브라 2정들고 닥돌함.

씨발? 왠 병신 하나가
예상했던대로야 윈디 이지랄하면서 내앞을 막음.
그냥 조빱이겠거니 존나 때렸지 근데 이새키가
ECM을 쓰는지 록이 풀리더라?
그래요 수번을 윈디 좆병신한테 가기전에
얘한테 후장 존나 따임.
씹새끼야 미인의 눈물보다
플레이어의 눈물도 생각하렴.

그래서 발상의 전환 시작하자마자 윈디에게감
ㅇㅇ 하이레이져 검광 종합세트 ㅅㄱㅇ
수십번을 도전했다..
1.00 살린띠 1.40 양손 개틀링
코지마캐논.. 다 소용없었다..
거리를 붙이면 윈디년이 뒤에서
고무고무 하이레이져포쏘고
멀리가면 로이씨방새가
미사일을 마르고닳도록주더라.
그래서 이렇게 오늘 못깨나 했다...

그러다가 갓린으로 무한트라이하던중
좆병신 윈디년 건물에 끼어서 순삭하고
로이도 잡고 깼다.

그리고 레이져 바주카 2연발 하이레이져받고
니들 PA갈아마실준비하고있다.
이 모든게 4시간만에 일어났다.
스토리 이제 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