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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등장한 시점이 상당히 오래 되어서 뒷북 이지만 해본 소감



주로 나인 브레이커를 굉장히 많이 해왔으나 처음 접한 결과 크게 바뀐게 부스터가 아닐까 함


순간 부스터가 생겨나서 상당히 스피디한 전투가 특징점


개인 적으로 맘에 드는게 1,2,3,N세대 에는 존재하지 않던 좌,우 암 웨폰이 동일하지 않고 좌측 에는 있고 우측 에는 없는


웨폰 혹은 1,2세대 처럼 좌측 에는 레이저 블레이드나 실드만 장착할수 있는게 아닌 좌,우 모두 동일한 웨폰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고 더욱 개성있게 변했다는 점 그리고 웨폰 컬러도 전 세대와 달리 자유롭게 설정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듬


대체 적으로 몇몇 실탄형 라이플과 머신건 발사시 나오는 사운드가 전 세대 보다 맘에 들며 미사일 날아가는 모습도


상당히 멋지다는게 맘에 듬


그리고 N세대 부터 사라진 컴퓨터 아레나전때 맵 셀렉트가 불가 했던게 부활 한 점


N세대 특히 LR 은 EX 아레나 에서는 맵 셀렉트가 가능 했으나 그 외에는 N세대가 맵 셀렉트가 안된다는건 상당히 맘에 들지 않았음


단 맵 갯수가 좀 적은게 아쉽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포앤서가 무조건 맘에 들었던 것은 아닌데 좀 불만 인건 컴퓨터 아레나 인원 수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과


탱크 다리가 3,N세대 보다 좀 줄어버린 것과 플로트 다리가 삭제 된게 좀 아쉬운 점임




개인 적으로 신작이 나올리 없겠지만 신작이 나온다면 4세대인 4,포앤서 같은 성향을 베이스로 깔아 가면서도 살짝 N세대 같은 느낌의


스타일의 게임이 등장 했으면 하지만 그냥 개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