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은 3계열 작품 추천함 , 4 나 5 계열은 플스 판지 오래되서 쓸말이 없는데수


고로 3편으로 입문한다는 가정하에 글씀


ps2 , 에뮬 , psp 로 접할수 있음 여기서 에뮬은 PCSX2 말하는거임,


롬은 armoredcore iso 치면 나오는데 psp 버젼인지 ps2 버젼인지 잘구분해야함





첫시작을 3편을 추천하는이유는


일단 3계열이라고도하는데 그건 3편을 기반으로 시리즈가 전개되어서그럼 그만큼 괜춘함


시리즈 순서는 3->SL(사일런트라인) -> 넥서스 -> 포뮬러프론트 -> 나인브레이커 -> 라스트레이븐 이렇게 흘러감


그리고 프롬겜 답게 스캇이 넘쳐나는데 다크소울의 똥맛은 이 시리즈 에서 반쯤 완성됐다고 봐도 됨





사일런트 라인 = 초중반 이후 부터 스캇미션들 대거 포진함, 심지어 3대1 뜨는 미션도있다. 전체적으로 뉴비 대가리 깨는데 최적화되있음

넥서스 = 부스트좀만 당겨도 발열쫙올라감, + 이 시리즈 부터 블레이드 호밍 삭제 + 탄창시스템 + 부위파괴

나인 브레이커 = 노잼, 고인물용

포뮬러프론트 = 팀을 만들어서 싸우는 컨셉으로 컴퓨터 ai가 대신 플레이 해줌, 호불호

라스트 레이븐 =  네임드 대부분 강화인간 + 비교적 난이도 높은 미션들, 1회차는 이게 쉬운건지 ㅈ 같은건지 복불복임


여기서




부위파괴 는 얻어맞다보면 ' ~~파츠 파괴 ' 라고 CPU가 말해줌. ( 손상 -> 파괴 )의 단계를 거치고 파괴되면 동일부품 상점에서 사야함

다리가 부숴지면 기동력이 ㅄ되고 , 팔 날아가면 조준힘들어짐 + 아예 날아간 부분 사용 불가 같은 페널티 생김


탄창 은 3, SL 까지는 그냥 버튼한번누르면 다 발사되는데 넥서스 부터는 총마다 탄창처럼 몇발마다 자동장전해서 잠시 사격틈이 생김


이 2가지 는 밸런스잡겠다고 나름 넣은건데 처음 맛보면 똥맛임.. 게다가 뉴비때는 얻어맞기 일 수 라서 정작 본인이 부위파괴로 찜질 당함







아머드코어 3는 미션도 쉬운편이고 위 두가지 시스템 없어서 편함.

플롯레그 (둥둥떠다니는거) + 1000발 기관총 이면 왠만한거 다 쌈싸먹고 다닐 수 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3편과 SL은 세이브 연동 가능함. 이전 세이브 부품 + 소지금 10% 가지고 시작한다


여기서 부품 가져오는게 중요한데


3편 엔딩을 보면 강화인간 파츠 (옵션파츠) op-intensify 라는 걸 주는데 이건 처음에는 무기능이고 특정조건을 만족시키면서 기능이

해금되는 부품이야. " ~~미션 에서 ~~을 잡으면 XX 기능 해금 " 이런식임


근데 이거 연동하면 그런거 없이 그냥 풀옵션 달린체로 가져올 수 있다. 기능은 에너지거의 무한, 캐논무기 방열자세 x 등등..


SL 에서도 주는데 이건 전 미션 랭크 S 찍는 거로 기억해서 이 방법이 제일 편함


조작계 같은거는 나중에 시간나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