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이 볼관절이 아닌 점이 고무적이기는 한데 역시 반다이에 비해 쓸데없이 쪼개놓은 부품이 많음. 분할 설계 노하우는 따라가기 힘든 듯...
나온지 꽤 지난 물건이니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
작은 사이즈 원코인 피규어는 중딩 때 아머드코어 빠져서 저축한 돈으로 두 박스 샀었던 건데 이사하면서 짐 줄이다보니 색만 다른 중복제품이 많이 버려지거나 나눔으로 사라졌음...
고관절이 볼관절이 아닌 점이 고무적이기는 한데 역시 반다이에 비해 쓸데없이 쪼개놓은 부품이 많음. 분할 설계 노하우는 따라가기 힘든 듯...
나온지 꽤 지난 물건이니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
작은 사이즈 원코인 피규어는 중딩 때 아머드코어 빠져서 저축한 돈으로 두 박스 샀었던 건데 이사하면서 짐 줄이다보니 색만 다른 중복제품이 많이 버려지거나 나눔으로 사라졌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