빻은 손을 카바쳐줄 어그로꾼이 필요해서 만들은 유낙. 난 이녀석을 각다귀라고 부름

가만히있으면 어께를 달그락거려서 그렇게 붙임


경량2각 다리만 보고 만든거라 어셈이 씹창이다.

그나마 CE방어만 간신히 챙기고 나머지는 TE방패에 맡긴다.


이 유낙의 오퍼레이터를 기반으로 마개조한것



테스트에서는 에릭을 상대하는데도 버거워한다.
스캔모드랑 하이부스트를 남발하는와중에도 사거리 150안쪽에 오면 이상하게 잘맞춤.

왜그런지 시발 모르겠지만 그럼.


유낙의 파라미터는 트리거와 방향키를 번갈아 누르면서 값을 와리가리해서 미세조정함.

대충 그런가보다 하고 맞추다보면 저런게 한둘씩 튀어나옴.

휴먼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