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이가 아무리 강하다곤 하지만 그 링크스 전쟁의 영웅이 왜 쉽게 진걸까.
고찰을 해보았다.
일단 오프닝을 보면 화이트글린트는 단신으로 스피릿오브 마더윌에 감.
나중에 스피릿오브 마더윌 미션할때를 보면 화이트글린트가 정보를 캐왔다고 하는걸보면 아마 정보도 없이 맨땅헤딩한걸로보임.
그리고 영상에서 처럼 코어쪽에 손상도 입고 오지.
그사이에 목줄은 화이트글린트가 없는 라인아크 침.
그리고 라인아크 방어 미션때 기업한테 타격도 받지.
그 이후 목줄 수몰왕자님 페어한테 다굴맞거나
목줄 페어로 수몰왕자 穴 페어랑 싸우고 결국 파괴되지.
그럼 여기서 쉴드를 쳐보자.
1.연이은 연전으로 화이트 글린트의 상태가 만전의 상태가 아니었다.
->마더윌 탐색으로 손상입은상태에 라인아크의 연이은 타격, 아마 수리조차 제대로 받지못하지않았을까 심지어 화이트글린트는 원오프기체다.
2.연이은 연전으로 가뜩이나 AMS수치가 낮은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컨디션이 좋지않았다.
->마더윌만 보더라도 상위링크스들도 쉽사리 못건들고 반쪽짜리 링크스들은 건들지도 못하고 죽는게 암즈포트.
화이트글린트는 맨땅헤딩으로 정보도 캐오고 살아서 왔다.
더군다나, 링크스 전쟁으로 부터 시간도 어느정도 지나왔고 여전히 화이틀그린트는 현역으로 계속 뛰어옴.
그낮은 AMS수치로 계속 굴러왔으면 아마 전성기 용병의 실력이 아니었을것이라고 추정.
정도로 쉴드를 쳐볼수있을듯.
생각해보면 그전까지 노멀에게 한대맞고 나가떨어지는거 보고 허접ㅋㅋㅋ 했었는데 설정상으로는 젼나 대단한거였네
근데 2대1 다굴에 그래도 오츠달바(계획적인 수몰이라고해도) 처치하고 재기동까지 했는데 쉴드 안쳐도 대단한거 아닐까?
1번 가설은 맞다고 봄.
2번은 시대 흐름도 있고 애초 구 레이븐이었던 그를 생각하면 이것도 얼핏 맞아들어감.
데미지 누적된 상태였다해도 라인아크 넥스트는 화글 하나인데 문제없이 정비해놨지 않았을지
요는 최상의 상태가 아니었으니 개털렸을 가능성이 크다란 결과가 되는 거지만.
라인아크 재정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
근데 라인아크가 화글 하나에 의지해서 버텨왔는데 잇는돈 없는돈 다 때려부었을걸
식량 조달 같은 걸 위해 결국 화이트 글린트(아나톨리아의 용병)도 컬러드에 들어가서 활동하게 된 것과 라인아크 자체가 어떤 도시인가, 그리고 작품 진행중 내내 가속화되는 상층부 놈들의 부패화를 생각해보면 암만 혼자서 활약하는 곳이라 해도 얼마나 상황이 안 좋았을 지는.
상층부놈들 태반이 기업에서 정치싸움 져서 온놈들인데 어차피 화글 밀리면 갈곳없어 지는 놈들이라 최소한의 유지비빼곤 죄다 화글에 박았을거라는게 내생각
그 최소한의 유지비라도 좀더 늘려볼려고 컬러드에 들어갔다는 전개도 되고
근데 쉴드고 자시고 4때 다 때려부셨던 놈인데... 목줄은 그때 성장중이라고는 하나(혹은 다했지만 아직 얼마나 강한지 모르는) 최강 최악의 링크스였고 그런놈을 상대로 2대1로 버티고 한명 수몰시킨건 그것 그대로 젼나 짱쌘놈이라고 생각 쉴드고 자시고 쌤 화글은
화글이 약한것이 아니라 목줄이 답 없는놈 아니었을까 하는데
오츠달바가 너무 쉽게 나가떨어진 것도 문제.
오츠달바는 그냥 맞아준거같음
존나 깔보는투도 그렇고
역시 목줄이 존나 쌘거긴한데 목줄이 잘나가던시기 링크스들은 링크스전쟁시절보다 격이 떨어지니...
사실 딱 메인부스터 그 작은 범위에 맞아주는 오츠달바도 쩌는놈이었다라는 결론?
사실 딴데맞았는데 지가 일부러 터뜨린걸수돜ㅋㅋㅋ
1위잖아 일단은 병신같아도
오츠달바 최강설 지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