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안정 199팔과 191팔인 AC-129와 AE-118


둘 모두 사격안정이 높은 대신 다른 CE팔보다 EN소모가 크고 장갑이 그리 썩 좋진 않다


 - 199팔 : 191팔에 비해 EN소비가 크고 장갑이 얇다. 실질적으로는 3500개틀링의 연사력 향상 전용 팔

 - 191팔 : 범용형. 사격안정 8 차이에 비해 부하가 적고 장갑이 좋기 때문에 블라드 III 팔로 경량화할 것이 아닌 이상 굳이 199팔로 티어업을 할 이유는 적다









데날리(131)와 레이니어(227)


둘 모두 장갑 및 연비가 좋은 고성능 표준 2각이며 용도가 다양하다


 - 데날리 : 표준 중에서도 범용성이 뛰어나다. 적재는 조금 모자라지만 장갑과 연비가 뛰어나며 기동성도 낮지는 않다. 밸런스는 좋은데 특화점이 없어서 뭐하나 뚜렷하게 하는 것은 어렵지만, 반대로 대응능력이 뛰어나므로 CIWS 표준이 주로 채택하는 부품이기도 하다

 - 레이니어 : V에서는 데날리의 경량화 버전이었으나 VD에서는 마이너화된 부품. 도약 프레임상 부스트드라이브의 완급이 좋기 때문에 데날리처럼 근접전을 하기보다는 스나이퍼 라이플 등으로 중거리전을 하는 게 좋다. 표준적 어셈에서는 하바스 경직이므로 레자스삐에 약점이 있다





바르구진(1호)과 데칼다리(2호)


일단은 둘 모두 밸런스형 중장


 - 바르구진 : 장갑이 데칼보다 좋은 대신 도약성능이 낮아 수직 기동력이 낮다. 일단 고도를 확보한 후 글라이드를 사용해 장갑과 화력을 살려서 전투하는 근접전 사양에 가깝다. 장갑 밸런스에 의해 KE와 CE의 선택기가 넓다

 - 데칼 : 기동성이 바르구진보다 조금 좋다. 특히 도약력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이걸 살려보자면 근접보다는 중거리에 어울린다. 반면 기동성을 풀 활용해 근접성향 기체를 짤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는 KT로 어셈하는 게 좋다






비슷해보여도 용도차이가 꽤나 있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