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수 피처폰용 버전인 "아머드 코어 모바일 시리즈"에서 초대인 1과2편을 뺀 3~4편은 NX~RL사이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 뭐...사실 NX엔딩을 보면 그 반년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짐작할수 있지만 내막은...


4의 어나더 스토리 시리즈는 넥스트의 배치 초기,그 사이의 인물을의 대한 이야기 그런대 RL은 레이븐이 다 죽었고 4와의 시간차는 7년쯤이 되는 샘인대 그냥 10배 해서 70년이라고 하면 말이 될려나? 그리고 엑박판 4초회 한정판은 메뉴얼과 함깨 어나더 스토리 전체가 수록되어있다고 함

다시 말해보자면 

1편은 넥스트 배치 초기, 로젤탈 소속 넥스트가 작전중 F1레이싱카의 모습을 한 검은 넥스트를 목격하는 이야기 그 검은 넥스트는 당연히 알리야 프레임

2편은 땅에 뿌려지는 잡지같은 걸로 배포되었기에 정보가 극히 없음

3편은 링크르 리포트 4의 단두대에서 주인공 출격 이전 출격한 2기의 넥스트 중 1기의 파일럿이 링크스가 되는 이갸기를 그린다 AMS에 접속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듯

4편은 열사의 폭풍 온갓 방법을 동원해 넥스트를 중파시킨 괴물같은 파일럿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음

 

그리고 웹소설, 특히 RETRIBUTION은 어나더 스토리와 비슷한 시기라고 할 수 있지만 넥스트와 국가 해체 전쟁 직전의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을꺼임 푸른 유령이라 불리는 넥스트의 기술을 도입한 AZ라는 코드명을 가진 3계AC 3기로 이루어진 팀이 나오기도 하고 어...사실 RETRIBUTION은 또 다른 소설인 4와 FA 사이인 Embrasure와 간접적인 연관이 있음 FA에서 알리야 프레임을 쓰는 오르카 여단 링크스 크라스니야 파일럿 하리가 컬러드의 개로 활약할 때의 이야기를 그리는대 임무를 받고 동료기로 배치된 넥스트와 함깨 폭주중인 AF 내부에 침입하고 멈추기 위해 길을 해매고 있을 때 AZ라는 식별번호를 가진 로젠달 프레임 넥스트와 잠깐 총알을 주고 받는다 서로 대화도 하고 그 직후 격파 직전의 동료기를 구하기 위해 동료기한태 향하지만 이미 격파되었고 하리는 또 하나의 넥스트를 맞이하는대 바로 FA버전 화이트 글린트임 작중 묘사에 화글은 본적도 소문도 없고 이름도 없는 넥스트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아마 라인 아크가 부상하기 이전의 시점인 듯


그리고 하나 더 대부분의 설정이나 내막은 설정집이나 그런쪽에 있어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인게임 내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런걸 생각하면 프롬뇌의 할성화의 도움이 되었겟지만 프롬뇌 라는 말은 데몬즈와 다크소울이 부상하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서로 생각하면서 나온 말 이니까 글세...?



아 아 만화나 어쩌구 저쩌구 싱 MOA의 후일담을 그린 소설이나 애니로 낼려다 횡령으로 소설로 나온 것도 있는대 기회가 되면 실물을 가지고 싶기는 하다 뭐라고 써가주고 그렇게 욕을 먹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