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갤에 올라와있는 설정집 스캔본 중 하나에서 캡처한거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비율만 봐도 V계하고는 100만광년정도 떨어져 있음
갤글중 나베시마가 배아파서 억지로 메가폰을 잡았다는게 사실이라면 거의 완성된 기획을 스스로 망친거가 되어버림 FA와 V의 스토리 관계도 확실히 할 수 있었을 거고...
푸룬안광을 가진 기체의 팔은 무기팔로 붉은 안광의 SL의 중간보스가 들고있는 무기같이 생긴거는 V계의 하이레이저로 제사용? 아마도 ?
참고로 이 사진의 파츠같은 디자인은 V계에는 사실상 없다 붉은 눈의 기체 해드파츠는 토러스 중장하고 비슷하지만
대충 무순 내용이냐면 현 시리우스와 사인즈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MOH가
원래 용병간의 전투는 금지했지만 용병의 생존률이 높아짐과 동시에 저질실력을 가진 용병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용병 생태계에 불균형이 나타나자 용병간의 전투를 일종의 결투 즉 '아레나'로 기준을 세우고 묵인한다
한명이 다른 한명한태 결투를 신청하고 신청받는 자가 이를 받아들이면 결투를 하며 승자에게 좋은 파츠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거나 돈을 제공하는 식으로 용병간의 전투를 장려하고 현존하는 용병의 실력을 전체적으로 높이고 용병산업의 균형을 되찻는대 성공했다
결투는 한쪽이 대파되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대부분에 상황에서 진 쪽은 사망한다.
사진아래 설명은 벽 뒤에 몸을 숨긴 AC 전 세계에서 결투가 진행되고 있다 정도
이 결투는 ACVD까지 그 가지는 이어지며 서브미션으로 구현됨 하지만 VD는 3대세력에 의해 사실상 전 지역이 3대 세력의 영역권이니....사실상 한 세력에 가담하고 거슬리는 용병의 제거를 다른 세력이 의뢰한걸지도?
근대....벽 뒤에 숨는다? AC시리즈 통틀어 BFF스피어 방어부대나 아르제브라 영역권인 PA-N51지역,라스트 레이븐에 ECM장비 제거미션 같은 ECM구역이 아닌이상 결코 있을 수 없는일임 이걸 생각해보면 원래 V계 AC는 레이더와 비콘이 없거나 사용이 제한적이며 프론트 미션의 반처같이 운용된다는 소린대.....
결론: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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