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쿠시아 -> 엑스시아



(좀 더 뇌절을 추가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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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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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으면

NEVAR

스페인어로 눈이 내리다, 하얗게 되다


버딕트 데이의 붉은 엑스시아 격파의 트로피 명칭은 설원의 왕(雪原の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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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시아의 머리에 RAVEN의 문자가 새겨진 것에 대해

망상하자면

주임과 엑쿠시아는

대 이레귤러 전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어쩌면 주임 또한 과거의 레이븐에 바탕을 둔 AI일지도?


(설정집에선 과거에 인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정도로 언급.

만약 과거의 인간에 바탕을 둔 AI가 맞다면

신사적이며 이 전쟁의 시대에서 살아남아 친구로서 다시 만나자고 격려하던 조슈아와 달리

버딕트 데이의 전쟁광이 된 J처럼 본래의 사상이 제거되고 마개조된 상태일 듯)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 어카이브 

28. Phantasma Being #2 사신부대의 정체 후편 

... 

계획은 과연 성공했을까. 그들이 과거에 존재했던 인물과 동일한 존재일지는 이제 증명할 방법이 없다. 

역으로 그렇더라도 전투광이나 다름없는 그들의 언동은 오직 싸우는것만 원하는 존재로서 

어떠한 인위적인 인격조작(프로그램 조작이라거나)이 행해졌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상상할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과거 갖고있던 이상이나 긍지도 없어졌다면 과연 같은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



주임의 원본의 인간이 있다면  

주임이 때때로 엿보이고 설정집에선 고귀한 언동이라고 이야기된, 

진중한 모습이 주임의 원형이 되는 인간의 본 모습일지도. 

본래의 그 또한 평소의 주임처럼 엉뚱하고 유쾌한 면모를 가졌을지도 모르지만.


이 경우

대 이레귤러 용도의 AI 로 주임이 선택된 이유는

검은 새(이레귤러)를 잡기에 가장 적합한 것은

같은 검은 새(이레귤러)라는 것으로?


(V의 강화 엑스시아 격파 시의 트로피는 블랙버드(Black Bird)

후속작에서의 V의 주인공의 별칭을 미리 염두에 둔 것이겠지만

일본 쪽에선 강화 엑스시아의 별칭으로도 사용되는 듯)


Exusia의 의미는

그리스어로 힘(Force).

그리고 천사의 계급 중 하나인 능천사(能天使==파워즈Powers).

버딕트 데이의 아카이브에서도 과거에 숭배된 영적인 존재의 명칭이라고 설명됨.


EXUSIA (엑스시아)

대기동병기전을 위해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특수병기.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적에 대하여 단독으로 대항할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원거리부터 근거리까지 각종 무기를 장비하여 

상황에 맞게 비행형태와 인간형태로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하다.

특히 양쪽 형태 모두 사용 가능한 양팔의 에너지 블레이드는 매우 높은 공격력을 갖는다.

과거 신앙의 대상이었던 영적인 존재의 이름이 붙어있지만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다.




능천사는 악마와 전면전을 벌이는 천사로서

악마와 가장 가까이에 가장 많이 접촉하기에

천사 중에서도 타락하기 쉬운 계급의 천사라고도 하며,


능천사 중 가장 유명한 천사이자, 능천사의 수장은 카마엘.

드루이드들에겐 전신(god of war)으로 숭배된 카마엘은 

지옥의 공작인 악마(타락천사)로도 여겨지며

그 때의 형상은 표범이라고 여겨짐.


4의 주인공의 테마곡 중 하나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건 Panther.

(포앤서의 scorcher처럼 첫 미션의 배경곡)

Panther는 표범이라는 의미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흑표범.

영어 사전의 다른 의미는

흉폭하고 거친 사람.


Panther의 동의어는 leopard

링크스는 Links이면서 Lynx.

Lynx의 의미는 살쾡이.

다른 살쾡이 영단어는, 즉 Lynx의 동의어는 leopard cat


ost의 제목만으로 보자면

4의 주인공(leopard)은 다른 링크스(leopard cat)들과 격이 다른 것으로서

더욱 야생적이고 더 강한 존재라는 의미일지도.

난이도 하드에선 1:4로 레이레너드의 링크스 부대를 격파하는 미션의 배경곡으로 Panther가 들어간 건

그러한 비교의 의미일지도 모른다고 뇌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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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moredcorefan.com/acpedia/index.php?EXUSIA

일본웹의 정리인데

주임이 최종보스전 전에 몰던 AC의 기체명은 행드 맨(Hanged Man).

거꾸로 매달린 남자.

타로 카드의 12번째 카드.

주임이 최종보스전에서 조작하는 기체는 엑스시아.

엑스시아는 능천사.

능천사는 천사의 계급 중 6번째의 천사.



6을 거꾸로 뒤집으면(행드 맨) 9.

9는 

포 앤서에선 화이트 글린트의 링크스 넘버.

그리고 그보다 더 이전 작품들에선

관리자의 역할을 가진 AI에 의해 조작되는 최강의 AC,

아레나의 1인자인 나인볼(Nineball)

나인볼 중에서도 최강의 나인볼은 나인볼 세라프.

천사의 계급 중 1번째의 천사들의 명칭은 세라핌.



타로 카드의 12번째 카드인 행드맨.

천사의 계급의 6번째인 엑스시아.

12와 6을 더하면 18.

18을 나누면 3개의 6.

666.



이 일본의 프롬뇌 정리에 덧붙이자면

성경의 666의 짐승의 생김새는

전체적으로 "표범"과 비슷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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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뇌절하자면

성경과 관련된 전설에서

카마엘은

모세와 이집트와 관련하여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고 대파괴를 일으켰고

시나이 산에 오르는 모세를 천국의 수호자로서 가로막았다가

모세와 싸워

모세의 위대함을 인정하고 물러나거나

혹은 모세에게 죽었다고 함.


모세가 시나이 산에 오른 이유는

십계명-신의 말씀-신과의 계약-율법-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를 얻기 위해서.


어쩌면 V의 후반부는

모세의 이집트 대탈주와 천사와의 맞짱에서 모티브를 둔 것일지도 모른다고 오늘의 프롬뇌 망상을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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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뇌절 추가



그리고 V이기에 

V의 주인공은 어쩌면 모세인 동시에 

제5계급의 천사인 역천사와 같을지도.


불가능에 가까운 무모한 결과를 일으키는 자, 

기적을 일으켜 용기를 주는 자로서...


제5계급의 천사, 역천사(力天使)

그 명칭은 버츄스(Virtues). 이름의 의미는 고결과 미덕.

다른 이름으론 힘을 의미하는 뒤나미스(듀나미스, Dynamis)도 있음.


천사는 영웅과 선을 위해 분투하는 자들을 돕는 천사.

그러므로 탄압에 저항하는 레지스탕스의 편으로 돌아선 V의 주인공을 

역천사라고 한다면,


도움 받는 영웅은, 모세는 V의 주인공이 아니라,

훗날 바다를 넘어 다른 땅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EGF의 교조가 되는 프랑(프랑시스)일지도.  



카마엘은 능천사가 아닌 역천사로 분류되기도 하며, 

또한 모세는 뒷모습으로나마 신의 모습을 직접 본 인간인데 

카마엘의 이름의 의미는 신을 보는 자.


주임(主任, しゅにん) 역시 한 때는 

주인공(主人公, しゅじんこう)이었던 것일지도...


사람에서 임무를 떠맡은 존재가 되어...

뒤집혀 역의 존재가 되어 

(じ->に, 

https://namu.wiki/w/%E3%81%AB#s-7.1.1)


こう를, 請う(기도,prayer)를, 考(생각, think)을 가지지 못한 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