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sseth 갓핸드 리뷰 보다가
갑자기 이런 수상한 게임이 해보고 싶어짐

글쓴이 어렸을때 설날 추석 절해서 용돈 3년 아득바득 모아서
동네구멍가게 가서 ps2 몬헌 파판11 건담 덤탱이 씌여서
사왔던거 기억하고
얀쿡하고 도스팡고 5시간 걸려서 간신히 잡고
사막 가오리 못잡아서 빤쓰런 했던 기억남

여하튼 나이먹어서 다니던 알바 잘리고
오래전서부터 해보고 싶었던 직업
고민 정말 많이하다가 혼자 독학할수 있을만큼
자료가 쌓여서 하고 있는중임
아붕이들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