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안 만들거면 안 만든다고 선을 긋든가
우린 언잰간 만들거임 ㅇㅈㄹ 해놓고 소울딸치면서
정확히 뭐 할 계획인지는 일언반구없고 지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대충 뭡니다 하고 윤곽은 잡아줘야 쓸대없는 기대를 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