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신작이 안나오는걸 걱정해야 할 판국이 아니라
그나마 돌아가고 있는 포엔서 vd섭종을 걱정해야할 판국임
이미 플5까지 나온 시점에서 언제까지 플삼 유지를
해 줄것 같냐

확실한건 내년 이랑 내후년 이면 아코 25주년 vd10주년 인데
진짜 이때도 아무것도 없다
또 뭐 같잖은 라이브쇼 음반팔이 희망고문 이다
그러면  이제 신작은 포기했다 봐야 한다 생각함

차라리 신작이 나오기전에 로봇게임 대체제가
나오는게 더 빠르고 더 희망적일 거라 생각함

이렇게 말했지만 그 대체제도 안보이는게 현실 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