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드 엔딩 -> 크레이들 유지&지속적인 지상 오염&우주 진출은 어설트셀 때문에 막힘 당장은 평화롭지만 이렇게 가다간 에너지도 고갈나고 크레이들도 떨어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짐을 느낀 기업들이 오염의 주축인 코지마 입자를 사용한 하이스펙 병기들의 사용을 금지시키고 기술을 봉인시킴 하지만 때는 늦었고 오염이 심한 지상에서 살아갈 수 없으니 그나마 오염이 덜한 지하로 런 하면서 겸사겸사 지상의 오염이 사라지면 나가야 하니까 인프라 관리 겸 지상도 관리시킬 AI를 만듬 이게 관리자의 기원 -> 아머드코어 1, 3 기반 세계관
오르카 엔딩 -> 아르테리아 카팔스 파괴 에렌베르크 포 쏴서 어설트셀 격추 이후 기업들은 씹창난 땅에서 살 순 없고 마침 하늘길도 열렸겠다 화성으로 진출 -> 아머드코어 2 세계관
올드킹엔딩 -> 목줄 달린 미친 새-기와 틀딱이 크레이들 다 떨어트리고 아르테리아 카팔스도 씹창내는 개지랄을 해서 가뜩이나 좆 된 세상 더 좆 되게 만듬. 몇 안되는 크레이들03 생존자들이 오염이 덜한 지역에서 기반을 다짐 이게 먼 미래의 씨티 반면 옆에서 크레이들 03이 좆되는걸 실시간을 목격한 기업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목줄을 제거하지만 과정에서 피해가 심각해짐 -> 문명 후퇴 -> 아머드코어 V 세계관
요즘 3 기반 시리즈 정주행하는데 생각해보니 넘버링 시리즈마다 꼭 하이스펙 병기들이 한번쯤 등장하는데 진짜 미친새끼들끼리 치고 박았던 앤서 생각나서 써봄
사실 아코2는 하다가 때려쳐서 화상이 배경이란 것 밖에 모름
2는 1-MOA 훗날의 이야기임.
ㄹㅇ? 구작이랑 넘버링 시리즈랑 이어지는줄은 몰랐네
스토리가 1~LR까진 레이븐의 이야기/4~FA는 링크스의 이야기/5~VD는 관리자의 재정립을 다루는 이야기 정도인데 스토리 순서는 루트따라 가는 방식이 아닌 시간의 흘러가는 시점으로 보면 알겠지만 전 시리즈 공통적으로 이어지는 역할을 하는 매개체 역할을 프롬은 끼워넣는 버릇이 있음.
이게 설령 아머드코어만 아니더라도 다크소울 같은 시리즈에도 진짜 플레이어의 행방을 알수 없고 짐작만 할수 있게 하듯이, 우리도 간단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야기가 끝남. 모든 스토리는 외전작을 뺀 작품의 시간상에서 VD에서 다시 황폐해진 지구밑 지하로 다시 내려감. 그리고 지하세계의 배경이 되었던 아머드코어1에서 다시 시작함. 하지만 시간루프물과는 약간다름.
걍 3하다가 망상 프롬뇌 돌린거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셈;
2 AA 까지와 라레 까지, VD 까지는 전부 완전히 딴 세계관이라고 보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