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앤서의 엔딩 중
오르카 루트의 엔딩 업적의 이미지는
메르첼의 엠블렘
다른 엔딩 업적의 엠블렘과 비교하면
엔딩 업적의 엠블렘은
주인공이 누구의 의지를, 누구의 답을 따르고 지지하는가의 차이의 표현 같기도
그렇게 보면 역시 오르카 여단의 진정한 실세는 메르첼인 듯
정작 오르카 루트에선 주인공은 메르첼과 대화 한 번 안 했던 것 같지만
(매우매우 희박한 확률이지만
포 앤서가 리메이크된다면
4번째의 결말도 추가되었으면...
4이니까)
https://www.trueachievements.com/game/Armored-Core-for-Answer/achievements
내 생각이지만 메르첼도 레이레나드 소속이 아니었나싶음
4에서 왕창깨지고 흡수된거같은데 오츠달바말고 테르미도르처럼 자기 사명을 잊지않은거지
일단은 기업이니까 흡수했다고 처형 이런건 아니었을꺼고 구조조정이렇게 갔을텐데
이러면 오르카 배후에 오메르가 있다는것도 어느정도 말이되지않을까 구 레이레나드소속 오메르임원들이 몰래 지원해준거지
오메르는 오르카 여단의 자본의 뒤에 오메르가 연관 있다는 것을 어디선가 본 적 있음. 다만 개인적으론 메르첼 A.I설을 지지 중이라, 메르첼의 오프닝의 파츠와 빅 박스 점거 등을 생각하면 GA에서 만들거나 자금을 지원한 A.I가 아닌가 생각 중. 버딕트 데이의 아카이브에서 세계를 오염 시킨 뒤 스스로에게 공포를 느낀 인류와 그 때문에 답을 구하기 위해 만든 인공지능이 언급되는데 그것이 메르첼이었던 것이 아닌가 하고. 그렇기에 오르카 여단과 클로즈 플랜 자체도 사실은 기업 연합의 높은 분들이 자기들 실수를 은폐하고(close) 우주로 나가기 위해 만든 것이고 최후에는 오르카 여단이 클로즈 플랜을 성공시켜도 오르카 여단의 세력 자체는 전멸하도록 판을 짠 것이 아닌가 프롬뇌 망상 중
대충 프락치같은거지 링크스가 암즈포트마져깨먹는판국에 반기업 넥스트 모임이있다? 끼는놈 싸그리잡아주면됨 윈디는 크레이들사람들인질때문에 기업사이드 릴리움 샤오롱은 철저하게기업관계자 로디도 적어도 배신안하는녀석인데 다 상위임 오르카가아무리 무력이 빼어나도 윈디 다구리치러갔다 테르미도르마냥 뚝빼기 깨지는데 걍 재롱잔치구경하고 요녀석들하고 혼내는거지
반 기업이니까 적당히 메르첼이나 오츠달바이용해서 어디기업피해가게 조율하면되고 자기들은 생존계약받았으니 청소라고볼만하다고생각
ㅇㅇ 오르카 루트에선 사실상 주인공 제외하면 반기업 세력 전멸이라 오히려 기업들 간의 경쟁이 다시 시작될 뿐일지도. 아머드 코어4~포 앤서 설정집에서도 작중의 저자가 언급하길 오르카 여단은 넥스트의 고가의 비용 상 어떤 기업도 가지지 못한 규모의 넥스트 집단이라는데, 그건 다시 말하면 오르카 여단의 뒤에 둘이나 그 이상의 기업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함 + 설정집에서 화이트 글린트 파츠는 너무 비싸서 다시 못 만들고 다른 걸로 라인아크의 넥스트를 새로 만들려고 한다고 언급됨. 게임 내에서 제일 비싼 것이 설정으로도 공식이었던 듯;;;
원오프는 어쩔수없지...
설정집에서 레이레너드 출신 연구원이 포앤서 도중시점에 인터뷰한게 나온 거 보니까 레이레너드 애들이 오메르를 반 뇌파먹했다고 보는것도 맞을 듯 - dc App
그 인터뷰설정집 풀림 좋긋다 본사람이 넘 한정적이야 대부분 액기스가 거기있는거같은데
스캔본 가지고 있는데 시간 나면 번역해볼게요. 아마도 반년 안에?? 다크소울 3부작 공식 설정집도 번역하던 사람이 멈춰서 안 하면 후반부 프롬뇌 부분만 내가 이어서 할까 생각 중.
필요하면 보내드림. 갤의 공지의 것은 40메가, 내가 가진 것은 195메가
ㄴㄴ ㄱㅊㄱㅊ
받아봐야어버버하고 못읽을듯...ㅠ
나도 못 읽음 ㅠㅠ 문자인식 프로그램으로 원문 따오고 교차 확인한 다음에 번역기들로 돌리고 다시 수정해서 봄 ㅎㅎ ㅠㅠ
고생이 많군
그걸 번역하려한다고...? 정말 감사합니다 센세... - dc App
아니 캡쳐해서 파파고가읽으면 나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