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들 추세 보면 새게임 만들기보단
Dlc로 시즌패스2 3이렇게 우려억는게 추세인데
엘든링같은 대형게임이 안 그럴 거라는 보장도 없고
하물며 가뜩이나 인원도 얼마없는 중소기업인 프롬인데
아코 만들 여유따위가 있을리 없음
어쨌든 내년이랑 내후년이 아코 25주년 vd10주년인데
이때도 아무런 소식도 없고 실질도 없는 라이브쇼 음반 팔이면
아코는 끝장이다 라고 봐야 할거임
아무튼 이런 프롬의 눈가리고 아웅 기만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내후년이 아주 기대된다 진짜
데엑마 2가 더 현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