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에서 기업은 거의 국가나 국가 연합인데
기업이랑 국가의 차이가 뭐임? 통치형태만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하나?
국가처럼 존속을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영리적인 집단이 지배한다고만 생각하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설정집 보다가 문뜩 떠올랐음. 설정에서 기업이라 적힌 부분을 국가로 바꿔도 크게 이상하지 않은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뇌내망상 좀 펼침
AC에서 기업은 거의 국가나 국가 연합인데
기업이랑 국가의 차이가 뭐임? 통치형태만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하나?
국가처럼 존속을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영리적인 집단이 지배한다고만 생각하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설정집 보다가 문뜩 떠올랐음. 설정에서 기업이라 적힌 부분을 국가로 바꿔도 크게 이상하지 않은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뇌내망상 좀 펼침
국가는 인권을 보장하지만 기업이 인권을 보장할까?
아코식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보면 기업이나 국가나 딱히 큰 차이가 없음 그냥 통제권자가 바뀐 느낌? 앜4에선 팍스 이코노미카라고 명칭까지 붙여놨는데 정작 보고 있으면 걍 독제 정치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국가 해체 전쟁 같은 경우도 자원고갈, 인구문제 때문에 국가가 점점 통제권을 잃고 애브리데이가 소말리아다 이 지랄하고 있으니까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넥스트 가지고 선빵 쳐서 걍 정복해버렸다 이런 식인데 여기서 기업을 국가로 바꿔도 내용이 크게 변하진 않음 머 기업이 지배하기 시작하고 나서 인권이 좀 후퇴했을 것 같긴 한데 디스토피아 세계관 채용한 작품은 원래 인권 따위 좆도 신경 안쓰니까
난 프롬뇌 돌리면서 그냥 단순하게 넥스트와 링크스의 무력을 표현하기 위해서 국가를 희생시킨게 아닐까 이런 생각만 해봐씀
기업국가라는 개념인대 아코에선 부정적면모만 부각되지
사실 4계의 팍스 이코노미카(콜로니-기업) 빼곤 기업의 통치 체제가 잘 나온 적은 없는 듯 그 4계도 콜로니가 기업들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입장이란 정도 뿐임 다만 시리즈 전체적으로 인체실험 같은 비인도적인 짓거리가 기업들의 지원 아래 꽤나 등장하는 걸 보면 인권 같은건 개나 줘버린 느낌
맥시코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