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만들때의 원칙이기도 한데
일단 각잡고 기체 만든다 치면
원거리류 하나 생각함-스나or레일건류
중거리용 하나 생각함-보통은 미사일류 혹은 레이저캐논,
근거리용(요격) 하나 생각함-샷건,머신건,라이플,바주카,레이저라이플,하이레이져
저걸 다 담으려면 표준 이상이 되어야함
이런식으로 기체를 하나 생각해보면
스나이퍼 라이플+스나캐논(혹은 bff분열 미사일or살린)으로 원거리를 책임지게 하고
적이 중거리정도 접근했다 싶으면 무장을 바꿔서 버티컬미사일+하이레이져로 요격
이런식이 됨
상대에 맞춰 무장을 퍼지하는 형식도 있지만 렉때문에 딜이 안들어가면 적을 터트릴 화력이 안나올때가 더러 있어서 선호하진 않음
쿄레님처럼 적을 찍어누르는 기동을 연습해서 이기는 방법도 있지만
나처럼 ap이득보면서 이기는 법도 있음 ㅋ 물론 나처럼 하는법은 쉽지만 비열하다면 비열할수 있는것이고
쿄레님처럼하면 젼나 멋있는것이지
물론 쿄레님이 맘먹고 나처럼 플레이하면 이제 게임이 젼나 복잡해짐 ㅠ
기동도 아코의 일부고 어셈도 아코의 일부니까 꼭 한쪽으로만 밀고 나갈 필요 전혀 음슴 ㅋ
내 미학을 만족시키려면 어셈은 어떻게든 어긋나가게 되있어서 일단 기동으로 해결봐야할듯
난 그냥 기체 움직이는거 자체가 좋아서 너무 무겁거나 부하가 너무 크거나 하면 싫더라고...그래선지 원거리 무기 들기가 정말 꺼려짐.
그냥 우리들이 변태인거야.
사실 이러나저러나 자기가 재밌으면 그만 아니겠어?! ㅋㅎㅋㅎ
이기려면 이게 아닌걸 알고 있어도 본능이 그걸 거부함.
명답이네. 자기가 좋으면 장땡!
내가 저렇게 된것도 엑박하고 있을때 fa 랭커들 상대로 이겨보려고 발악하다보니 생기게 된것이고.... 사실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좋지 ㅇㅇ
어느순간 이기지 못하고서는 재미가 없어지는 왜곡된 성향을 가지게 된것이다....
나도 격겜은 그럼ㅋ
저번에 보여드렸지만 사실 저도 주력 어셈은 올라운드 임다.
그 기체만 쓰면 재미가 없어서....
저는 이기려는 ㅋㄹ님의 의지가 보여서 나름 불타올랐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