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신작에서 풀어나갈 스토리, 신작만의 시스템, 새로운 프롬식 떡밥 이것들 보단 그냥 아코 자체가 최신 기기의 사양으로 구동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뿐임
진짜 아코 특유의 묵직한 갬성을 표현해주는 대체제가 없음 데엑마도 아머드코어 정신적 후속작이라며 입은 존나 털지만 계속 하다보면 아 이게 아닌데 싶은 생각밖에 안남
최근 들어서 신작에서 풀어나갈 스토리, 신작만의 시스템, 새로운 프롬식 떡밥 이것들 보단 그냥 아코 자체가 최신 기기의 사양으로 구동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뿐임
진짜 아코 특유의 묵직한 갬성을 표현해주는 대체제가 없음 데엑마도 아머드코어 정신적 후속작이라며 입은 존나 털지만 계속 하다보면 아 이게 아닌데 싶은 생각밖에 안남
내 생각이지만 인원들 안나갔음 6이 데엑마가 아니었을까 생각함...
차라리 나간게 다행인가...?
데엑마가 굳이 스위치로 나온것도 그렇고 유저층을 좀 넓게 잡으려고 라이트한 면을 많이 강조했다고 들었음 난 그걸 모르고 아코의 정신적 후속작이란 소릴 듣고 야라코미 오지겠다 싶어서 들이박았는데 실망만했찡
신작보다 더 가망없는게 구작 이식이라 생각함 아코자체가 판매량이 높았던 게임도 아닌데다가 판권도 꼬여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돈도 안되고 어려운걸 굳이 내려 하진 않겠지 하물며 똑같이 판권 꼬여있던 데몬즈도 겨우 겨우 리메이크 하는 마당에 아코는 더 더욱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 거지
포엔서 이전까진 판권이 유비소프트나 이상한 애들한테 많이 엮여있는데 V기반부터는 반다이유통으로 반다이쪽이랑 잘 타협보면 괜찮지 않나 싶음 근데 반다이측에서 아코를 이미 실패한 IP취급해버려서 신작도 포팅도 없을것같은게 너무 슬픈현실인것같음
이쯤돼면 이쯤되면 신작이 안나오는걸 걱정할게 아니라 그나마 돌아가고 있는 vd랑 포엔서 섭종을 걱정해야할 판국임
반대로 난 버딕 서버가 아직도 돌아가서 신작이나 포팅 떡밥이 계속 돈다고 생각함 얘네가 생각이 아예 없었음 나온지 7년이 넘은 겜 유저도 별로 없는거 서버 닫았어도 별 말 없었을텐데 뒤진놈 산소호흡기 계속 달아주고 있으니 프레임 드랍 일어나서 30프레임 고정 방어도 제대로 못하는 기기 말고 최신기기로 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