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정예화 드디어 3주차.


코어 이론의 철두철미한 신봉자인 나로써 레이저 광선과 폭발물이 판치는 네스트에서는 근접 무기로 살아남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나 기존에 자주 쓰던 3기는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 새로 시험중인 1기가 괜찮게 나오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관찰 중에 있음.


아래는 모두 네스트에서 실제로 쓰고 있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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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3주차에 새로 만든 AC.


코킬렛을 활용하기 위해 중거리 무기를 더 넣을까 미사일을 조정할까 고민했으나 확실하게 몰아붙이는게 좋다고 판단, 할데만 끼고 2연장 8분열로 지속적으로 붙는 싸움을 하기로 했다.


핵심 무기가 코킬렛이니만큼 코킬렛을 살리려면 이게 좋은 판단인 것 같음.

다만 중거리 이상은 미사일에 의지하는 만큼 신중한 사용을 요함, 그렇지 않으면 발람처럼 목성 전쟁의 '교훈'을 얻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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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는 1주차부터 쓰고 있는 바주카맨 AC.


처음에는 바주카가 상당히 괜찮았으나 요즘은 공중에 있는 적들을 추격하기 난해함에 따라 칼을 넣기가 몹시 모호해짐.


루드로도 들어봤으나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루드로가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해서 스커더로 바꿔 들고 바주카와 펄블을 섞어서 힘써보고있음.


(터너 > 루드로 > 스커더 순으로 왼손무기 변화중, 다른 중거리 사격무장도 고려중)


바주카 발사 자체 경직을 얼마나 적재적소에 이용하냐가 관건인듯


레이저 탱크도 잡아본 훌륭한 녀석으로써 아직 활용도는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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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는 니가와 킬러로 활약한 2주차 개틀링 AC.


어떻게든 따라붙어서 개틀링을 먹여주는 스타일로 개틀링이 탄퍼짐이 심하기 때문에 안정성을 위해 10연장 미사일을 올렸다.


대신 장시간 탄막 활용이 가능한 점을 우수하게 보고 있고 날아다니는 람머가이어를 대공포 쏘듯이 쪼까내는 것에 아주 유효.


부스트 사격이 가능해 귀찮게 만드는 것도 충분했다.


단, 역시 중장갑에는 효과가 미비하여 펄블을 적극적으로 써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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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가장 몸이 약하지만 성적은 가장 좋은 2주차 란세츠 AC.


명품 란세츠를 지닌 만큼 중거리 싸움도 훌륭하고 파고드는 전투에 능해 여러 AC를 쓰러트렸다.


대거 1타로 상황을 보고 빠지는 플레이나 차지 대시로 위기를 넘긴 적도 있었지만 역시 몸이 약한 것이 최대 단점, 레이저포가 스치기라도 하면 치명상이다.


그러나 승급전에는 항상 이 녀석이 있었고 기본에 충실하며 고화력 무장이 없는 만큼 기동성이 좋아 치밀한 싸움이 가능하다.




정리 : 바주카맨을 제외하면 근접 무장을 제외하면 경직 무장이 없기 때문에 신속한 전투가 가능.


하지만 일부 AC의 경우 너무 중거리 견제에 집착하다 근접전이 소홀해져서 패배에 이른 전적 다수 있음.


코어 이론의 핵심은 중거리 견제 미사일&사격 이후 파고드는 소화기 사격과 함께 근접 무기가 휘둘려져야 유리할 수 있음을 명심 또 명심.


또한 어깨 캐논을 활용한 코어 이론 AC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 기존에 있던 AC들 중(짤에 있는애들 빼고) 하나를 탈락시키고 새 AC를 만들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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